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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한 그루
댓글 23개
좋은아침에 많은 생각을 하게하네요~~
고성호님 반갑습니다. 자주 오셔 주세요...^^*
못나고 볼품없이 부대끼고 자란 나무가 실한 열매를 맺습니다...
그렇구나.
아.! 그렇군요. 실한열매가 맺히기 까지요.
한그루의 나무도 소중하게 보살펴야 합니다.
사서 고생을 한다는 옛말이 생각나게 합니다.
아름다운 나무하나 자신의 가슴에 품고 살고있습니다.
혼자만 잘 살면 되는것 같지만 누군가의 아파하는 이가 있어 스스로 돌아봐야 되겠습니다.
진정 자기 가지를 접어준다면 피해를 입은 누군가가 덕을 보는 것이 아닐까요.
혼자 웃자라 큰 나무는 열매를 맺기보다는 주변에 그늘을 주어서 베어 내거나 가지를 쳐 주어야 합니다.
열매를 맺기보다는 주변에 그늘을 주어서 베어 내거나 가지를 쳐 주어야 합니다.
스스로 가지를 접어 준다면 진정 아름다운 나무하나 마음에 품고 사는 사람일 것입니다
실한 열매는 실한 나무에 열리는 것 아닌가.
진정 아름다운 나무하나 마음에 품고 사는 사람일 것입니다
아파하는 것은 아닌지 한번 돌아보고 스스로 가지를 접어 준다면
한 군데쯤 부러졌거나 가지를 친 나무에 또는 못나고 볼품없이 자란 나무에
혼자만 잘 살면 그만인 것 같지만 내가 잘 살기 위해서 누군가가 피해를 입고
가지를 접어 준다면 진정 아름다운 나무하나 마음에 품고 사는 사람일 것입니다
살면 그만인 것 같지만 내가 잘 살기 위해서 누군가가 피해를 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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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가지를 접어 준다면 진정 아름다운 나무하나
부대끼고 자란 나무가 실한 열매를 맺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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