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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란
댓글 22개
오늘 처음 해외에 있는 딸아이의 글에서 E-Mail 주소창을 복사해 와서 이곳을 방문합니다. 진정 행복하고 좋은 하루의 시작을 만들어 주는 공간 인 듯 합니다. 말씀처럼 '낮은 곳을 볼 줄 아는 지혜'를 저의 마음안으로 스며들게 합니다. 좋은 생각의 글 감사드립니다.
낮은 곳으로 흐르기때문에 물은 바다를 이룬다.
진정한 미덕은 다른 사람보다 겸손하고 낮아지려는 사람에게만 머무는 법이다..
맞습니다.
살아가는데 겸손이 미덕이라 했습니다.
낮은 곳으로 흐른다. 늘 겸손하라.
닞은것을 볼줄아는 사람 삶의 미학입니다.
낮은 곳을 볼 줄 아는 지혜 미래의 가치을 만들어 준다.
저 멀리 파아란 수평서을 보고 가보고자 먼저 두 발을 담겨 봅니다.
항상 파아란 바다를 바라보며 머나면 수평선 너머로 가보고자 하는 사람들.....
항상 파아란 바다를 바라보며 머나먼 수평선 너머로 가보고자 사람은 먼저 자신의 두발을 물속에 담글 수 있어야 합니다.
항상 태양만을 바라보며 끝없이 날고자 하는 사람은 자신의 발 아래 작은 땅
상선약수라.
먼저 자신의 두발을 물속에 담글 수 있어야 합니다.
낮은 곳을 볼 줄 아는 지혜가 미래 가치를 만들어 줍니다.
계곡을 따라 흘러가는 법이다. 이처럼 진정한 미덕은 다른 사람보다
항상 파아란 바다를 바라보며 머나먼 수평선 너머로 가보고자 사람은
볼 줄 아는 지혜가 미래 가치를 만들어 줍니다
파아란 바다를 바라보며 머나먼 수평선 너머로 가보고자 사람은
.......
수평선 너머로 가보고자 사람은 먼저 자신의 두발을 물속에
하루의 시작을 만들어 주는 공간 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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