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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고(推敲)
댓글 20개
퇴고..민다,두드린다는 뜻으로,시문을 지을 때 자구를 여러번 생각하여 고침을 이르는 말이다..당나라 때의 시인 가도가 퇴와 고 중에 어느자를 쓸지 결정을 하지 못하고 있을 때 당대의 대문장가인 한유가 민다는 퇴보다 두드린다는 고가 좋겠네 라고 하였다...
나를 고칠수있는 여력이 있는 내 자신이 되어야 합니다
지우고 고칠수 있는 사람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밀고 당기고 그리고 지우고 고쳐라.
빛나는 우정이 깔려있는 말이군요..퇴고..
깊은 의미입니다.
여려번 생각하고 고치고 하는 자구이다.
내가 쓴 글을 읽고 아껴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 자체만으로도 기쁨입니다.
내가 쓴 글을 읽어주고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자체 만으로도 기쁨이겠죠.
나의 마음을 읽고 아껴주는 친구가 있다면 그 자체만으로도 커다란 행복일 것입니다.
내가 쓴 글을 읽어주고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자체 만으로도 기쁨이겠죠.
글 한 자마다 최선을 다하려는 마음자세가 좋네요.
들은 한유는 노여워하는 기색도 없이 잠시 생각하더니 말했다. 내 생각엔 역시 '민다'는 '퇴(推)'보다 '두드린다
나의 마음을 읽고 아껴주는 친구가 있다면 그 자체만으로도 커다란 행복일 것입니다
'두드린다[敲]'라고 하는 것이 좋을지 딱 막혀 버렸다. 정신없이 되뇌며 가던 중 타고 있는 말이 마주 오던 고관의
좋겠네.' 이를 계기로 그후 이들은 둘도 없는 시우가 되었다고 한다.
읽고 아껴주는 친구가 있다면 그 자체만으로도 커다란 행복일 것입니다
글을 읽어주고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자체 만으로도 기쁨이겠죠.
아껴주는 친구가 있다면 그 자체만으로도 커다란 행복일 것입니다.
고칠수있는 여력이 있는 내 자신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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