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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여정은 엄마 만나러 가는 길

향기지기 2005. 04. 15.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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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러도 대답해 줄 이 없는 이름을 되뇌여 본다. 어머니... 내 생애의 마지막 관문이 될 죽음의 문을 지나 이별없는 낙원에 가면 어머니의 모습을 뵈올 수 있으리라. 착하게 살면 끝맺음이 좋다는 어머니의 말씀을 좌우명 삼아 올 곧은 자세로 살아 가리라. 북극성이 나그네의 길잡이가 되어 주듯이 이 땅의 바른 삶은 어머니를 만나러 가는 길이 되어 주겠지... 나의 두발이 낙원을 밟는 날 아들아-! 수고했다 두 팔 벌려 맞아 주실 어머니를 그리며 올 곧은 자세로 이 땅을 살아 내리라... - 미오새님이 올리신 글입니다. - --------------------------------------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8개

천지 2005. 04. 15. 오전 12:00

우리 가슴속엔 늘 어머니가 계시죠..

홍의태 2005. 04. 15. 오전 12:00

항상 좋은글 캄사합니다

김미숙 2005. 04. 16. 오전 12:00

향기지기님 덕분에 좋은 공부하고 있습니다. 건강하시길...

운영자 2005. 04. 16. 오전 12:00

천지님, 홍의태님, 김미숙님 반갑고 감사합니다...^^*

tangojazz 2005. 04. 16. 오전 12:00

그 이름처럼 향기로운 글을 보았다.. 코 끝이 찡해지도록 향기로운 글을..^^

김은옥 2005. 04. 16. 오전 12:00

가슴속에 잔잔한 파문을 던져주는 글입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하동섭 2005. 05. 12. 오전 12:00

비관적 기대는 아니겠지요? 항상 마음에 어머님이 호흡하고 있다고 생각하세요 힘들고 어려울때, 마음속으로 어머니와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도와주실거예요. 믿어야지요

홍경섭 2005. 05. 21. 오전 12:00

우리 어머니는 비록 남편없이 힘들게 자식을 키우셨지만 절대 나뿐짓은 가르치시기 않으셨습니다. 특시 거짓말과 도둑질을 절대 하면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옛 어른들은 비록 가난해도 항상 바른사람이 되도록 가르쳤습니다.

나그네 2007. 08. 28. 오후 10:39

엄마 보고 싶어 !

김성근 2013. 01. 12. 오후 01:24

착하게 살면 끝맺음이 좋다는 어머니의 말씀을 따라서 올곧은 자세로 살아 가겠습니다...

나기화 2013. 01. 12. 오후 05:48

불러도 대답해 줄 이 없는 이름을 되뇌여 본다. 어머니... 어머니가 살아 계실땐 잘 몰라요. 돌아 가시고 나면 모두 후회가 된담니다. 살아 계실때 잘 하세요. 살아 계실때가 행복할 때입니다.

겨울산 2015. 03. 30. 오전 12:32

불려도 대답없는 이 그이름은 어머니.

차기자 2015. 03. 30. 오전 12:53

나의 두발이 낙원을 밟는날

림 2016. 08. 19. 오후 08:56

북극성은 나그네의 길이 되어준다. 희망을 찾아 떠난다.

서윤 2016. 08. 21. 오후 01:21

삶의 여정, 긴 여정 뒤에는 어머니를 만나는 것이다.

김산우 2016. 12. 18. 오후 12:48

착하게 살면 끝 맺음이 좋다.

종 2017. 09. 06. 오후 01:12

이 땅의 바른 삶은 어머니를 만나러 가는 길이 되어 주겠지

자영 2017. 11. 11. 오후 05:22

나의 두발이 낙원을 밟는 날 아들아-! 수고했다

국 2017. 11. 15. 오후 11:28

나의 두발이 낙원을 밟는 날 아들아-! 수고했다

김국환 2018. 01. 19. 오전 09:54

좋은 글 감사합니다.

윤 2018. 11. 02. 오전 09:03

두 팔 벌려 맞아 주실 어머니를 그리며

한 2018. 11. 03. 오후 12:06

두 팔 벌려 맞아 주실 어머니를 그리며

수동 2018. 12. 17. 오후 04:03

좌우명 삼아 올 곧은 자세로 살아 가리라.

김산성 2019. 02. 25. 오후 12:53

낙원을 밟는 날 아들아-! 수고했다

정강석 2020. 07. 13. 오전 10:26

곧은 자세로 이 땅을 살아 내리라

임승모 2020. 07. 14. 오전 09:52

땅의 바른 삶은 어머니를 만나러 가는 길이 되어 주겠지

rudrl 2023. 08. 07. 오전 01:12

올 곧은 자세로 이 땅을 살아 내리라.

행복이 2025. 04. 04. 오후 01:42

항상 마음에 어머님이 호흡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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