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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여정은 엄마 만나러 가는 길
댓글 28개
우리 가슴속엔 늘 어머니가 계시죠..
항상 좋은글 캄사합니다
향기지기님 덕분에 좋은 공부하고 있습니다. 건강하시길...
천지님, 홍의태님, 김미숙님 반갑고 감사합니다...^^*
그 이름처럼 향기로운 글을 보았다.. 코 끝이 찡해지도록 향기로운 글을..^^
가슴속에 잔잔한 파문을 던져주는 글입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비관적 기대는 아니겠지요? 항상 마음에 어머님이 호흡하고 있다고 생각하세요 힘들고 어려울때, 마음속으로 어머니와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도와주실거예요. 믿어야지요
우리 어머니는 비록 남편없이 힘들게 자식을 키우셨지만 절대 나뿐짓은 가르치시기 않으셨습니다. 특시 거짓말과 도둑질을 절대 하면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옛 어른들은 비록 가난해도 항상 바른사람이 되도록 가르쳤습니다.
엄마 보고 싶어 !
착하게 살면 끝맺음이 좋다는 어머니의 말씀을 따라서 올곧은 자세로 살아 가겠습니다...
불러도 대답해 줄 이 없는 이름을 되뇌여 본다. 어머니... 어머니가 살아 계실땐 잘 몰라요. 돌아 가시고 나면 모두 후회가 된담니다. 살아 계실때 잘 하세요. 살아 계실때가 행복할 때입니다.
불려도 대답없는 이 그이름은 어머니.
나의 두발이 낙원을 밟는날
북극성은 나그네의 길이 되어준다. 희망을 찾아 떠난다.
삶의 여정, 긴 여정 뒤에는 어머니를 만나는 것이다.
착하게 살면 끝 맺음이 좋다.
이 땅의 바른 삶은 어머니를 만나러 가는 길이 되어 주겠지
나의 두발이 낙원을 밟는 날 아들아-! 수고했다
나의 두발이 낙원을 밟는 날 아들아-! 수고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두 팔 벌려 맞아 주실 어머니를 그리며
두 팔 벌려 맞아 주실 어머니를 그리며
좌우명 삼아 올 곧은 자세로 살아 가리라.
낙원을 밟는 날 아들아-! 수고했다
곧은 자세로 이 땅을 살아 내리라
땅의 바른 삶은 어머니를 만나러 가는 길이 되어 주겠지
올 곧은 자세로 이 땅을 살아 내리라.
항상 마음에 어머님이 호흡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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