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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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득 작가님의 작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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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글은 마음을 움직이는 생명줄인 듯 느껴집니다. 흔들림이 생동감있는 충만의 탄생이라는 사실을 가슴안쪽에 넣고 내가 살아있다는 눈치를 받고갑니다. 마음이 흔들그네에 앉아 있는 지금이었는데... 더 넓은 움직임의 글이 귀한 벗처럼 반가운 마음이 듭니다. 혹,운영자님 향기메일 날마다 직접 E-Mail로 받아 볼수는 없나요?
유민자님 지금 보이는 페이지 위로 올라가셔서 보면 왼쪽편에 연분홍색 바탕으로 향기메일 신청 란이있는데 이것을 클릭하시고 녹색글씨의 향기메일 신청하기를 클릭하시어 나오는 내용을 기입하시면 이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물론 다른분에게 추천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근데...에고...좋은글도 써주시는데 아직 이메일을 받고 있지 않으셨군요....^^*
No Comment ! Go Home I want to go home forever.
사랑도 움직인다고들 하니까 아마도 살아 있나 싶습니다...
흔들림 이라고 하니까 물결 파도
상위에 팥
문득 우리가 살아 있음을 말해주는것 같다
흔들림과 움직임은 생명의 충만함이다.
우주의 움직임, 사랑의 움직임 살아있는 움직임의 본성.
가만히 있지 않는 것 이것이 너와 나 우리의 본질이 아닌가. 먹 묻은 붓끝이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작은 먹 점들을 겹쳐 낳았다.
살아있는 것은 움직임이 본성인 듯 한자리에 가만히 있질 못한다
높은 산에서 바라본 숲의 흔들림이며, 먼 우주에서 본 지구의 흔들림을 담고 있다
어렵네요.
이리저리 흔들려 밀쳐지고, 움직이는 사랑에 지치더라도 흔들림과 움직임은 생명의 충만함이기에.
먼 우주에서 본 지구의 흔들림을 담고 있다. 문득, 우리 모두가 살아있음을 눈치 챈다.
만물의 생동, 이 계절에는 생명의 움직임이 온몸에 전해진다. 살아있는 것은 움직임이 본성인 듯 한자리에 가만히 있질 못한다.
더 넓은 바다 물결의 흔들림이고, 높은 산에서 바라본 숲의 흔들림이며
밀쳐지고, 움직이는 사랑에 지치더라도 흔들림과 움직임은 생명의 충만함이기에.
바라본 숲의 흔들림이며, 먼 우주에서 본 지구의 흔들림을 담고 있다
밀쳐지고, 움직이는 사랑에 지치더라도
넓은 움직임의 글이 귀한 벗처럼 반가운 마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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