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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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의 날개
댓글 22개
운영자님 작은 실수를 했습니다. '부모는 땅이다...'...수정을 하다 글이 흔들림(?)이 보여 운영자님의 꼬리말까지 삭제를 했습니다. 죄송해요. 글에 날개를 달아 제몸을 조금 가벼이 만들려 시도를 했었는데.. 저는 지금 날개와 몸뚱이가 조금씩 분리를 하였나 봅니다. 아마도 백사장의 작은 모래알들이 흩트러진 느낌이 들었지요. 잠시전 향기메일을 신청을 했어요. 감사해요. 좋은 글들을 보며 조금더 가벼이 아름다운 몸짓을 만든 후에 '어머니의 글'을 다듬으려 합니다. 이해를 부탁드려요...^&^
에고...제 꼬리글 보다 유민자님의 좋은글이 안보이면 안됩니다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부담을 팍팍 드리는 건가?)....^^*
I like to say thank you and God bless you. Altogher with us, we could fly to the View/
우리가 작고 덜 중요하다고 여기는 것이 사실은 가장 근원적 요소일 수 있습니다...
마음이 가벼워야 모든것이 이루어지듯이 나를 가볍게 만들어라
근원적인 요소는 무엇일까. 중용하다고 생각하는 것도 포함될수도 있을것같다.
근원을 볼 수 있는 눈을 가진사람
근원의 눈을 가져라 그 사람은 큰 결과를 가지지 않을까.
작은 모래들이 모여서 바닷가 배사장을 만든다.
조그만 풀과 꽃들이 모여 들판을 이루어 냅니다.
근원을 볼 수 있는 눈을 가지는 사람이 아름답고 드넓은 결과를 얻지 않을까요.
우리가 작고 덜 중요하다고 여기는 것이 사실은 가장 근원적 요소일 수 있습니다
근원을 볼 수 있는 눈을 가지는 사람이 아름답고 드넓은 결과를 얻지 않을까요
새의 날개가 새를 자유롭게......
근원을 볼 수 있는 눈을 가지는 사람이 아름답고 드넓은 결과를 얻지 않을까요
우리가 작고 덜 중요하다고 여기는 것이 사실은 가장 근원적 요소일 수 있습니다.
드넓은 벌판을 이루어 내듯이 우리가 작고 덜 중요하다고 여기는 것이
조그만 풀과 꽃들이 모여 드넓은 벌판을 이루어 내듯이
볼 수 있는 눈을 가지는 사람이 아름답고 드넓은 결과를 얻지 않을까요
조그만 풀과 꽃들이 모여 드넓은 벌판을 이루어 내듯
볼 수 있는 눈을 가지는 사람이
조금더 가벼이 아름다운 몸짓을 만든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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