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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
향기지기 2005. 05. 06. 오전 12:00
5881
향기지기 2005. 05. 06.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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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되어 살렵니다.
울불긋 파마머리
꽃나무로 살렵니다.
내 향기에 자취 (自醉)하고
벌 나비 벗을 삼아
꽃나무로 살렵니다.
혹여 달 밝은 밤
님 그리는 이 찾아오면
꽃비 꽃눈 뿌려주며
꽃나무로 살렵니다.
- 석동호님이 올리신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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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19개
김성근
2013. 01. 12. 오전 03:05
벌 나비 벗을 삼아 꽃나무로 살렵니다...
이봉철
2014. 10. 22. 오전 09:20
나의 소망 나무 되어 ㅅ살고 싶다
겨울산
2015. 04. 07. 오전 12:27
꽃비 꽃눈 뿌려주며 아름다운 마음으로.
차기자
2015. 04. 07. 오후 09:57
벌 나비 벗 삼아 꽃 나무로 살렵니다.
림
2016. 08. 24. 오후 05:32
꽃비 내리고 휘날리며 사는 사람......
서윤
2016. 08. 25. 오후 01:02
꽃비 눈꽃 뿌려주며 아름다운 꽃같이 살아가는 사람들.
김산우
2016. 12. 22. 오후 05:47
혹여 달 밝은날 님 그리워 하는 마음 어디에다 둘지.
종
2017. 09. 09. 오후 02:47
혹여 달 밝은 밤 님 그리는 이 찾아오면 꽃비 꽃눈 뿌려주며 꼬나무로 살렵니다.
자영
2017. 11. 16. 오후 06:22
꽃비 꽃눈 뿌려주며 꽃나무로 살렵니다
국
2017. 11. 18. 오후 04:03
그리는 이 찾아오면 꽃비 꽃눈 뿌려주며 꽃나무로 살렵니다.
김국환
2018. 01. 22. 오후 06:12
좋은 글 감사합니다.
한
2018. 11. 05. 오전 09:43
혹여 달 밝은 밤 님 그리는 이 찾아오면
윤
2018. 11. 05. 오전 09:46
꽃비 꽃눈 뿌려주며 꽃나무로 살렵니다.
수동
2018. 12. 21. 오후 03:11
꽃나무로 살렵니다. 혹여 달 밝은 밤
김산성
2019. 02. 28. 오전 10:17
벌 나비 벗을 삼아 꽃나무로 살렵니다.
정강석
2020. 07. 15. 오전 09:48
꽃눈 뿌려주며 꽃나무로 살렵니다
임승모
2020. 07. 16. 오후 08:22
나비 벗을 삼아 꽃나무로 살렵니다
wkdtjd
2023. 08. 09. 오전 02:01
꽃비 꽃눈 뿌려주며
행복이
2025. 04. 07. 오후 06:07
소망 나무 되어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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