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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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여자
댓글 25개
성년이 될때까지 여자는 남자보다 갈비뼈가 하나 없을거란 엄청난 착각을 했던 것은 '성경'이라는 괴물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서른이 넘어서 남자와 여자의 뼈의 숫자가 똑같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의 충격은 그래서 더 엄청난 것이었는 지 모릅니다. 사람들에게 절대적 권위를 강요하는 책일수록 더 엄청난 오류가 있다는 것을 사람들은 정말로 잘 모릅니다. 하나님은 흙으로 인간을 빚지도 않았을 뿐더러 여자는 남자의 갈비뼈로 만들어지지도 않았습니다. 태초이전에는 아담과 해와라는 존재자체가 있지도 않았으니까요. 남자와 여자라는 형상을 가진 후부터 서로가 다른 존재로 인식하고 있지만, 본래는 남자도 없었고 여자도 없었으매, 하나님은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닙니다. 하나님이 당신의 형상을 따라 인간을 지었다는 것은 <인간이 본래 하나님이었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며 ,지금의 형상은 <변형>되었고, <변질>되었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입니다. 사랑이란 남녀지간의 정욕을 끼고 하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 아닙니다. 남자가 남자가 아니고 여자가 여자가 아니며 둘 다 존귀한 하나님이었기에 둘 다 존귀한 하나님이었을 때, 서로가 존귀한 하나님으로 바라볼 때 그것이 진정한 사랑, 진정한 인간다움, 진정한 하나님다움이 될 수 잇습니다.
... sophistry.. to be pitiable man~
성경이라는 미명아래 얼마나 많은 토착민과 종교가 파괴됐는지 궁금하네요 현재도 기독교와 힌두교간에 피의 전쟁이 일어나고 있는가 보면 두 종교의 배타성은 우리 세상을 좀먹는 악의 화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나무만 바라보는 게 아니라 숲을 볼 수 있어야 하겠지요. 물론 숲을 구성하는 나무들의 양상은 제각각이겠지요. 키만 멀뚱 크기만 하고 흙의 양분만 빨아먹는 나무가 있는가 하면 맛있는 열매를 맺어 숲속 다른 친구들의 배고픔과 목마름을 달래주는 것도 있고 다른 나무의 줄기를 파고 들어 양분을 빼앗아 자기만 살겠다고 해서 결국 그 나무를 고사시키는 것까지.... 이 모두들이 있는 게 숲입니다. 숲은 쉼터와 그늘과 아름다움과 그리고 가장 중요한 산소를 만들고 있죠. 종교라는 걸 강조한 게 아니라 종교와 상관없이 현기가 있는 말을 느끼고 배우는 것이 잘못된 것이라 보이지 않습니다. 남녀 사이가 동등한 관계이지 상하관계는 아니겠지요....
아하! 그렇군요. 남자의 가슴에 살아있는 여자가 되고 싶어요.
갈비 뼈 개수가 같은 건 DNA 때문이지 성경이 오류가 아니다
하나님이 최초의 여자를 남자의 늑골로 만든 것은..그녀가 언제나 그의 가슴 가까이에 있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세상에 여자가 있다는 것은 남자가 있어야 하는 이유가 아닐까
그녀가 언제나 그의 가슴 가까이에 있기를 그래서 하느님은 그렇게 만드셨다.
사랑을 나누는것 행복으로 가는 열차.
헌번 가슴 가까이에 누가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
내 가슴 가까이에 누가 있을까. 사랑을 나누는것은 행복으로 가는 열차라고 하는데.
헌번 당신 가슴의 가까이에 누가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
사랑을 나누는 것 행복으로 가는 열차입니다.
사랑을 나누는 것 행복으로 가는 열차입니다.
한번 당신의 가슴 가까이에 누가 있는 지 생각해 보세요.
또다른 차원의 남녀 평등인가.
사랑을 나누는 것 행복으로 가는 열차입니다.
한번 당신의 가슴 가까이에 누가 있는 지 생각해 보세요.
생각해 보세요. 사랑을 나누는 것
그녀가 언제나 그의 가슴 가까이에 있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사랑을 나누는 것 행복으로 가는 열차입니다
당신의 가슴 가까이에 누가 있는 지 생각해 보세요.
당신의 가슴 가까이에 누가 있는 지 생각해 보세요.
토착민과 종교가 파괴됐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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