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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댓글 21개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몇 칠전부터 제 메일로 향기가 배달이 안되어서 이렇게 문의 합니다... 그동안은 아침에 사색의 향기로 인해서 아침이 행복했는데... 요즘은 왠지 허전하네욤... 어떻게 된 일인지 아래의 멜로 알려주세요... 조은희:choeunhee2001@yahoo.co.kr
저두요. 향기 메일이 안옵니다. 일과의 시작이 향기메일함 열기였는데..... 다시- 향기로 가득 채워주세요^&^* iris2455@hanmail.net
사색의 향기를 사랑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확인 결과 현재 서버과부하로 배달이 늦어지는 현상이 간혹 발견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늦게라도 발송은 되고 있는데 받지 못하셨다니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정상적으로 계속 보내고 있으니 만약 계속 받지 못하시면 죄송하지만 운영자에게 이메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더 의심스러운 것은 메일을 받지 못하시는 분들의 대다수가 한메일 가입자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메일 측에 문의를 하였습니다. 회답이 오는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의 말씀드립니다.
하늘을 쳐다 본지 오래 되었습니다..오늘 저녁은 별들을 바라 보겠습니다..
하늘을 우러러 별을 노래하고 싶습니다.
별하나 나하나 별의 꿈
어린시절 유난히 그때는 별들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꿈도 있었죠.
어둠이 내렸다 하는엔 별들이 반짝인다. 그별을 보면서 희망을 말한다.
어둠을 잊고 살아서 인가. 다시 마음속의 별들을 품습니다.
그때는 대낮이어서 였을까요. 어둠을 잊고 살았기 때문일까요.
하늘을 우러러 별을 노래하고 싶습니다. 다시 희망을 품고 싶습니다.
지금 비록 어둠이 바탕이 될지라도 하늘을 우러러 별을 노래하고 싶습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
다시 마음속에 별들을 품습니다. 지금 비록 어둠이 바탕이 될지라도
하늘을 우러러 별을 노래하고 싶습니다. 다시 희망을 품고 싶습니다
지금 어둠인 사람들만 별들을 낳을 수 있다.
그때는 대낮이어서 였을까요. 어둠을 잊고 살았기 때문일까요.
우러러 별을 노래하고 싶습니다. 다시 희망을 품고 싶습니다.
잊고 살았기 때문일까요. 다시 마음속에 별들을 품습니다
우러러 별을 노래하고 싶습니다.
오늘 저녁은 별들을 바라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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