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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형 작가님의 작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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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좋은 글 감사합니다...
피아노와 여자.
자연과 그리고 여자
나무는 자신이 나무인줄 몰랐다. 가을이 지나 잎이 다 떨어지고 혼자 떨고 잇는 모습을 보았다.
나무와 인간, 나무를 바라볼는 느낌을 인간의 삶을 표현하는 작가의 느낌.......
온종일 그렇게 울고 있는 자신을 보았다.
일상의 세계를 프리즘처럼 나무들을 활용한다. 그리고 나무들을 활용하여 음악의 선율과 주제를 말한다.
대한 애정과 사랑은 나무를 노래하는 시인이나 나무를 심는 이들의 마음과 꼭 같으리라.
일상적인 실내외 풍경들을 통하여 일상의 세계를 프리즘처럼 나무들을 활용한다.
악기와 여자.
그는 그의 회화적 지평 속에 나무가 예술가들에게 어떻게 다가오고 어떻게 쓰여지는지를 다시금 환기시켜준다
대한 애정과 사랑은 나무를 노래하는 시인이나 나무를 심는 이들의 마음과 꼭 같으리라.
그는 자신을 보았다./고인 빗물에 비친 제 모습을.떨고 있는 사람 하나/가지가 모두 현이 되어
사다리가 되기도 한다.이렇게 직접적으로 나무를 이용하여 그는 그의 회화적 지평 속에 나무가 예술가들에게
사랑은 나무를 노래하는 시인이나 나무를 심는 이들의 마음과 꼭 같으리라.
쓰여지는지를 다시금 환기시켜준다. 비록 색채로서 또는 형태로서 표출하는 이순형의 음악
나무를 노래하는 시인이나 나무를 심는 이들의 마음과 꼭 같으리라.
음악의 선율과 주제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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