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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향기지기 2005. 05. 20. 오전 12:00
6090
향기지기 2005. 05. 20. 오전 12:00
6090
어느날
나에게 다가온친구
사랑보다는 우정이 먼저였던 친구
나의 아픔을 볼때면
어깨를 빌려 힘이 되어주던 그애
기쁜일이 있으면
먼발치에서 빙그레 웃던 그아이
시간이 흐르면서
우정도 사랑으로 변해
사랑한다 말하는 친구
이제는 훌쩍 커버려
우정보다는 사랑을 앞세워 다가온 그
다가오는 그를 이제는 받아들일수 없어
떠나 보낸 나
먼후일이 지난 지금
문득,
생각나는 친구
그런 친구가
오늘은 그립습니다.
- 저녁놀님이 올리신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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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19개
가라뫼(산타)
2005. 05. 20. 오전 12:00
탁배기 한잔에 거져 나오는 오이로 고추장 발라 주~욱 드리킬때 옆에 있던친구. 오늘 그친구들은 무얼하고있을까?
김성근
2013. 01. 11. 오후 07:11
먼 후일이 지난 지금 문득,생각나는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겨울산
2015. 04. 11. 오전 12:56
먼 훗날 생각나는 친구 그런 친구가 되고 싶다.
차기자
2015. 04. 11. 오전 01:13
우정이 싹튼다 그리고 그 우정은 진정으로 변한다.
림
2016. 08. 27. 오후 12:52
시간이 흐르면서 생각나는 친구가 그립다.
서윤
2016. 08. 28. 오후 01:29
먼 후일 추억이 새록 생각나게 합니다.
김산우
2016. 12. 24. 오전 10:10
먼 후일에 지난 지금 생각나는 그리운 사람이 있다.
종
2017. 09. 11. 오후 09:04
시간이 ㅣ흐르면서 우정도 사랑으로 변해 사랑한다 말하는 친구
자영
2017. 11. 18. 오후 03:33
문득, 생각나는 친구 그런 친구가 오늘은 그립습니다
국
2017. 11. 27. 오후 06:38
우정보다는 사랑을 앞세워 다가온 그 다가오는 그를 이제는 받아들일수 없어 떠나 보낸 나
김국환
2018. 01. 23. 오후 03:43
좋은 글 감사합니다.
한
2018. 11. 07. 오후 01:32
먼후일이 지난 지금 문득,생각나는 친구
윤
2018. 11. 07. 오후 01:36
그런 친구가 오늘은 그립습니다
수동
2018. 12. 23. 오전 10:42
기쁜일이 있으면 먼발치에서 빙그레 웃던 그아이
김산성
2019. 03. 02. 오전 10:21
떠나 보낸 나 먼후일이 지난 지금
정강석
2020. 07. 17. 오전 11:09
생각나는 친구 그런 친구가 오늘은 그립습니다
임승모
2020. 07. 18. 오후 04:27
사랑을 앞세워 다가온 그 다가오는 그를 이제는 받아들일수 없어 떠나 보낸 나
wkdtjd
2023. 08. 11. 오전 01:36
친구가 오늘은 그립습니다
행복이
2025. 04. 08. 오후 05:35
문득,생각나는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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