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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형 작가님의 작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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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본회의 가입 새내기입니다. 찌들은 일상에서 가끔은 돌아와 나를 돌아보고 조용히 묵상 할 수 있는 시간과 그 기회를 갖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동화와 같은 나의 주변이 있어 고맙게 생각합니다.
이원식님 반갑습니다. 행복한 마음을 나누었으면 합니다. 자주 오세요....^^*
미술치료..아름다운 그림이 병들어 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치료한다...
목이 길어 슬픈 사슴은 피아노을 보고 있습니다.
피아노 다리와 몸통은 기린을 먹었다.
아름다운 그림은 사람의 마음을 치유합니다.
빛과 소리의 무리가 다가와 춤을 추듯 어울리는 앙상불.
아름다운 그림이 병들어 잇는 사람을 마음을 치유한다는 것을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어둡고 우울한 우리들 일상의 등을 밝혀주는 아름다운 소리가 되어 돌아온다.
어둡고 우울한 우리들 일상의 등을 밝혀주는 아름다운 소리가 되어 돌아온다. 이 그림을 보면 우리는 고요한 새벽
그림은 우리들로 하여금 경쾌하고 기분이 좋게하는 마술피리 같은 역할을 해준다.
피아노와 기린.
이순형 그림에는 살아있다. 그래서 그의 그림을 보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다.
우울한 일상의 피로를 그의 그림이 낫게 해주기 때문이다.
핑크빛 꽃, 보색으로 놓여 있는그 피아노의 형태는 마치 옆의 점박이 기린과 너무나 닮아있다.
푸른 바다인가 아니면 파란 손수건인가 ? 빛과 소리의 무리가 다가와 춤을 추듯 어울리는 앙상블이
무리가 다가와 춤을 추듯 어울리는 앙상블이 이순형 그림에는 살아있다.
기린의 다리 무늬들이 마치 음악속의 선율에 맞추어 꿈을 꾸고 있는 듯 고요하다.
피로를 그의 그림이 낫게 해주기 때문이다.
나를 돌아보고 조용히 묵상 할 수 있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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