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글
게시물 상세보기
독자의글
하얀 사랑
향기지기 2005. 05. 27. 오전 12:00
6274
향기지기 2005. 05. 27. 오전 12:00
6274
그리움 눈물 되면
하얀 백지 위에
풀물처럼 지울 수 없는
수줍음 감추지 말고
너의 하얀 가슴
꽃잎 붙여 붉게 물들인
사랑 한번 그려 보렴.
기다림 눈물 되면
은하수 수놓은
달빛 연못에 발을 담가
물망초 사연 적어
너의 하얀 발등
별빛 물결 간지럽게
여울지어 띄어 보내렴.
- 하제님이 올리신 글입니다. -
-----------------------------------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18개
김성근
2013. 01. 10. 오후 03:00
좋은 글 감사합니다...
겨울산
2015. 04. 19. 오전 08:09
사랑 한번 그려 보렴,
차기자
2015. 04. 19. 오전 08:39
별빛 물결 간지럽게 여울지어 띄어 보내렴.
서윤
2016. 08. 29. 오후 12:57
하얀사랑 기다림 눈물되어 가슴이 하향게 변해 버렸구나.
림
2016. 08. 29. 오후 08:29
별빛 물결, 여울지어 띄어 보내는 마음.
김산우
2016. 12. 25. 오후 02:43
별빛 물결 간지럽게 띄어 보내는 사연.
종
2017. 09. 13. 오후 12:12
너의 하얀 발등 별빛 물결 간지럽게 여울지어 띄어 보내렴.
자영
2017. 11. 25. 오후 05:55
너의 하얀 발등 별빛 물결 간지럽게 여울지어 띄어 보내렴
국
2017. 11. 28. 오후 07:53
기다림 눈물 되면 은하수 수놓은 달빛 연못에 발을 담가
김국환
2018. 01. 24. 오후 05:26
좋은 글 감사합니다.
윤
2018. 11. 07. 오후 01:39
별빛 물결 간지럽게 여울지어 띄어 보내렴.
한
2018. 11. 08. 오전 09:23
물망초 사연 적어 너의 하얀 발등
수동
2018. 12. 23. 오전 10:46
그리움 눈물 되면 하얀 백지 위에
김산성
2019. 03. 02. 오전 10:23
은하수 수놓은 달빛 연못에 발을 담가
정강석
2020. 07. 18. 오후 04:32
물결 간지럽게 여울지어 띄어 보내렴
임승모
2020. 07. 19. 오후 12:56
하얀 가슴 꽃잎 붙여 붉게 물들인 사랑 한번 그려 보렴
wkdtjd
2023. 08. 12. 오전 01:42
...
행복이
2025. 04. 10. 오후 10:49
여울지어 띄어 보내는 마음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