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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가 먹고 싶다.
댓글 26개
정말 장암 생각나네여,,,,
어릴적 친구네집은 국수와 두부를 만들던 집이였죠. 당시는 변변히 먹을것이 없던 보리고개 시절.. 국수틑 앞마당에는 항상 대나무 걸개로 기다란 생국수를 주렁주렁 말리고 있는 곳을 닥아가 친구 아버지의 눈치를 보며 몰래 국수가닥을 잘라 먹던 그때가 그리워 지는군요.. 글 잘읽었습니다..^^*
포근한 고향이 생각납니다. 동네의 이 사람, 저 사람들과 넉넉함을 나눌때도 생각나구요. 한~가로이 마음의 여유를 가져봅니다. 잘 읽었습니다.
<장터국수>라는 체인점도 있지만, 시골 장터에서, 혹은 잔치집에서 정을 담아 먹던 그 맛만 할까요. 왁자지껄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먹던 국수맛이 그립습니다.
참으로 우릴 선하게 하는 소박한 촌옥과 같은 글입니다. 그립습니다.
향기님 !!! 저도 오늘 국수가 먹고 싶어요 격식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후루룩 소리내며 ... 6월첫날 늘 건강하시고 향기가득한 날 되세요 ~~~ ^&*
여러분 모두와 함께 국수 한그릇 먹고 싶네요...^^*
촌옥이 무슨 뜻이죠..........? 김용완님!!
마음이 편안해지고 따스한 사람을 만나서 따뜻한 국수가 먹고 싶다...
국수 먹으면 장가 간대요.
격식도 없이 그냥 후루룩 먹기좋은 국수.
막국수 어머니가 해 주시던 것 그립낟.
시골 장터 그곳에서 막국를 먹던 옛날 생각의 추억
마음이 허전하고 외로운 날은 더욱 생각나는 사람과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생각납니다.
마음이 편안해지고 따스한 사람을 만나면 값비싼 음식보다 시장모퉁이 허름한 식당에서 국수를 먹고 싶습니다.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사람들과 따뜻한 국수가 먹고 싶다.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사람들과 따뜻한 국수가 먹고 싶다.
참 좋아하는 국수.
격식도 예의도 없이 맛있게 후루룩거리면서 먹다 보면 어느새 국수가닥처럼 이어져 있는 서로를 봅니다.
마음이 허전하고 외로운 날은 더욱 그런 사람이, 함께 국수를 먹고 싶은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어느 곳에선가 늘 울고 싶은 사람들이 있어
값비싼 음식보다 시장모퉁이 허름한 식당에서 국수를 먹고 싶습니다.
허전하고 외로운 날은 더욱 그런 사람이, 함께 국수를 먹고 싶은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음식보다 시장모퉁이 허름한 식당에서 국수를 먹고 싶습니다
시장모퉁이 허름한 식당에서 국수를 먹고 싶습니다.
잔치집에서 정을 담아 먹던 그 맛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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