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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상

향기지기 2005. 06. 03.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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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이 물처럼 가슴 한켠을 흘러..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바람처럼...내 가슴속을 휘~이~ 헤져어 버리고 갔다. 겨울 하늘의 노을은 언제나 슬프다. 붉은 듯...흐린 듯.. 노을인듯..추억인 듯 밤이 되면.. 거리엔...다시..백색의 속이 텅빈 불빛들이 일렁이리라.. 나도 길을 나서야 한다.. 내가 쉬어갈 섬을 찾아서.. 밤새 하늘엔 별과 구름 달빛이.. 허전한 수다를 떨것이다. - 하루님이 올리신 글입니다. - ------------------------------------------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1개

하늘두산아빠 2005. 06. 08. 오전 12:00

감사합니다. 조은글과 조은말 감솨합니다.

하루 2005. 06. 14. 오전 12:00

좋다하여주시니 더욱 감사합니다.

김성근 2013. 01. 10. 오전 07:00

겨울 하늘의 노을은 언제나 슬프다..노을은 같은데 우리의 마음이 차가워서 그렇게 슬프게 보이는 것일까요...

이봉철 2014. 10. 27. 오전 08:34

내인생의 잔상은

겨울산 2015. 04. 20. 오전 12:21

인생의 잔상 무엇을 남겼을까.

저녁놀 2015. 04. 20. 오전 12:48

별과 구름 그리고 달빛이 허전한 수다를 떤다.

림 2016. 08. 31. 오후 05:07

쉬어갈 섬을 찾아서 나를 아끼기 위해 찾아 나서야 한다.

서윤 2016. 08. 31. 오후 05:14

내 마음의 잔상은 어떤것일까.

김산우 2016. 12. 26. 오전 08:41

별과 구름 달빛 수다를 떨것이다.

종 2017. 09. 14. 오후 01:17

밤새 하늘엔 별과 구름 달빛이.. 허전한 수다를 떨것이다

자영 2017. 11. 27. 오후 06:13

밤새 하늘엔 별과 구름 달빛이.. 허전한 수다를 떨것이다.

국 2017. 11. 29. 오후 07:48

나도 길을 나서야 한다.. 내가 쉬어갈 섬을 찾아서

김국환 2018. 01. 25. 오후 07:36

좋은 글 감사합니다.

한 2018. 11. 08. 오전 09:25

내가 쉬어갈 섬을 찾아서.. 밤새 하늘엔

윤 2018. 11. 08. 오전 09:29

별과 구름 달빛이.. 허전한 수다를 떨것이다.

수동 2018. 12. 24. 오전 09:30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바람처럼...내 가슴속을 휘~이~

김산성 2019. 03. 03. 오전 11:17

속이 텅빈 불빛들이 일렁이리라.. 나도 길을 나서야 한다..

정강석 2020. 07. 18. 오후 04:33

하늘엔 별과 구름 달빛이.. 허전한 수다를 떨것이다

임승모 2020. 07. 19. 오후 12:59

텅빈 불빛들이 일렁이리라.. 나도 길을 나서야 한다

wkdtjd 2023. 08. 13. 오전 01:34

구름 달빛이.. 허전한 수다를 떨것이다.

행복이 2025. 04. 11. 오후 09:51

노을은 같은데 우리의 마음이 차가워서 그렇게 슬프게 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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