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긋기
게시물 상세보기
자기 앞의 생
댓글 21개
늘 좋은 글 읽으면서 고마운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궁금한건 인연이 어떻게 이루어진건지...
사랑이..분노가 아닌 신비로 받아들이면... 아,맞아요. 모든 것에 감사하는 마음이 하나 또 하나 '사랑의 고리'를 만들어요. 혹, 인연은 저절로 내안에 움트는 사랑의 싹으로 시작 땅!... 아닐런지요...^&^
사람은 사랑할 사람 없이는 살 수 없다..내가 사랑할 사람이 어디엔가 있습니다...
사랑이 중요하지요
사람의 사랑이 없다면 이 사회는......
내 앞의 생은 어떤 것일까.
신비로운 삶이 그 사람에게 선물해 주었다는 생각으로 마음의 위안을 삼고 있습니다.
이세상 모든것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
모든것에 감사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가난하고 처참한 삶을 살아가면서도 그 가운데를 관통하는 생의 아름다움을 봅니다
그렇게 본다면, 이 세상 모든 것에 감사하며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요?
신비로운 생이 그 사람을 선사해주었다는 것에 감사하지요.
사랑할 사람없이는 살 수 없다.
신비로운 생이 그 사람을 선사해주었다는 것에 감사하지요.
그렇게 본다면, 이 세상 모든 것에 감사하며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요
손에 쥔 달걀 하나, 그것이 바로 인생이라는 것을. 그리고 자신이 가장 사랑했던 사람,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생이 앗아갔다는 사실에 분노하기보다
이 세상 모든 것에 감사하며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요
처참한 삶을 살아가면서도 그 가운데를 관통하는 생의 아름다움을 봅니다.
감사하며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요
감사하는 마음이 하나 또 하나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