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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
댓글 19개
죽을 때가 되면 새들은 십 킬로미터나 되는 먼 길을 날아와 세상의 끝 페루의 바닷가 모래 위에 몸을 던진다고 합니다..새들도 수구초심하는 건가요...
죽을때 남는 것은 없다
죽을때를 안다는것 좋은것인데.
그 새는 사람보다 더 월등하구나.
영혼이 존재하지 않기를 바란다.
초 자연적인 현상이 아닐까 합니다.
영혼이 존재하지 말아야 할터,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몇개나 될까.
죽을 때가 되면 새들은 십 킬로미터나 되는 먼 길을 날아와 세상의 끝 페루의 바닷가 모래 위에 몸을 던진다고 합니다
아직 이 세상엔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일이 많습니다.
사람의 영혼도, 시도, 문학도, 과학적으로 설명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가능하게 될까요
영혼을 과학으로 설명할 수 있을 때가 있을까.
사람의 영혼도, 시도, 문학도, 과학적으로 설명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가능하게 될까요?
작가는 이렇게 얘기합니다. (우리가 알 수 없는) '이유가 있을 거요.'
그것이야말로 영혼이 과학에 당하지 않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니까.
비단, 초자연적 현상이나 기적뿐만이 아닙니다. 사람의 영혼도, 시도, 문학도, 과학적으로 설명하기는
새들이 페루에 와서 죽는 이유에 대해 작가는 이렇게 얘기합니다.
킬로미터나 되는 먼 길을 날아와 세상의 끝 페루의 바닷가 모래 위에 몸을 던진다고 합니다
알 수 없는 이유가 있을 거요
새들도 수구초심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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