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메일
게시물 상세보기
박종훈 작가님의 작품 4
| |||
댓글 20개
암요,흙이 보물이고 말구요.만물의 영장, 우리 인간이 태어난 본향 이며,또한 우리가 반드시 가야할 성스러운 '그곳'이 아닙니까!
모든 생물은 자연에서 왔다가 자연을 돌아갑니다..흙에서 왔다가 흙으로 돌아가지요...
흙은 보물이다, 그리고 흙은 황금이다.
황금 그릇이다.
두껍아 두껍아 헌집 줄께 새집 다오.
황금그릇 그 속엔 흙과 정신의 혼이 있겠지.
담장을 세웠습니다, 모래를 녹여 유리를 만들었습니다.
흙 놀이에 열중하다가 엄마가 부르는 소리에 놀라 고개를 들면, 저녁 해가 '안녕'하고 작별 인사를 합니다.
놀이에 열중하다가 엄마가 부르는 소리에 놀라 고개를 들면, 저녁 해가 '안녕'하고 작별 인사를 합니다.
잊어버리곤 합니다. 늘 쓰고 있으면서 흙으로 만든 줄 모르는 것도 있습니다. 바로 ‘그릇’입니다.
흙이 보물이네요.
그 잔은 어느 아름다운 식탁에서 자신의 빛을 뽐낼 날을 조용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점점 더 편안하고 아름답게 되었습니다. 잔 안에 찬란히 빛나는 금색으로 눈길이 머뭅니다.
잊어버리곤 합니다. 늘 쓰고 있으면서 흙으로 만든 줄 모르는 것도 있습니다. 바로 ‘그릇’입니다.
흙으로 만든 훌륭한 물건들이 늘어나자 우리생활은 점점 더 편안하고 아름답게 되었습니다.
흙바닥을 도화지 삼아 그림을 그립니다. 흙 놀이에 열중하다가 엄마가 부르는 소리에 놀라 고개를 들면, 저녁 해가 '안녕'하고 작별 인사를 합니다.
엄마가 부르는 소리에 놀라 고개를 들면, 저녁 해가 '안녕'하고 작별 인사를 합니다.
.......
흙으로 만든 훌륭한 물건들이 늘어나자 우리생활은 점점 더 편안하고 아름답게 되었습니다.
가야할 성스러운 그곳!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