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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작가님의 작품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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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잡상=상와..궁궐이나 궁궐과 관련된 건물 지붕의 추녀 쪽으로 뻗은 귀마루에 여러 형상을 올려 놓은 것..잡상의 이름은 대당사부,손행자,저팔계,사화상,이귀박 등등이 있다...
엣날 조각상 인것 같습니다.
장군입니다.
흙은 이세상을 구성하는 원천적인 물질 그 흙에서 태어나 흙으로 간다.
잡상이라 하군요
모든 예술이 우리 옆에 다가올때 의미가 있는것이 아닐까.
우리가 쉽게 볼 수 있는 것도 익숙하게 여기던 것도 아니다. 그저 그런 것이 있구나 정도였다. 하지만 이들 잡상에도 저마다의 이름이 있다
그저 그런 것이 있구나 정도였다. 하지만 이들 잡상에도 저마다의 이름이 있다.
모든 예술이 우리 옆으로 다가 올 때만 의미있는 사회가 되었다. 박종훈은 이런 의미를 실천하고 몇 안되는 도예가이다
잡상.
모든 예술이 우리 옆으로 다가 올 때만 의미있는 사회가 되었다. 이런 의미를 실천하고 몇 안되는 도예가이다
잡상을 우리 눈 가까이로 끌고 왔다. 잡상이 이렇게 생겼구나, 이런 모습이구나, 깨닫게 한다.
작업 영역에도 그릇만 있지는 않다. 광화문을 지나다 광화문 지붕에 올라앉은 몇 개의 실루엣 형상을
잡상을 우리 눈 가까이로 끌고 왔다. 잡상이 이렇게 생겼구나, 이런 모습이구나, 깨닫게 한다.
우리 옆으로 다가 올 때만 의미있는 사회가 되었다. 박종훈은 이런 의미를 실천하고 몇 안되는 도예가이다
다른 것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을 지도 모른다. 흙으로 만들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없다
눈 가까이로 끌고 왔다
흙에서 태어나 흙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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