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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어화(解語花)

향기지기 2005. 07. 19.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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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어화(解語花) : 말을 알아 듣는 꽃 즉 양귀비 같은 미인 당나라 현종(玄宗)이 양귀비(楊貴妃)와 궁중의 태액지로 가서 술을 마시면서 연꽃을 감상하고 있었는데 누구나 연꽃의 모습에 감탄했다. 그때 현종이 곁에 있는 양귀비를 가리키면서 '여기 있는 연꽃도 해어화(解語花)보다는 아름답지 않구나'  라고 말했다. 양귀비를 두고 한 말이었다. 현명하던 현종은 양귀비에 홀려서 나라일을 그르쳤다. 그로인해 당나라도 멸망의 길로 접어들고 말았다. - 당서(唐書) - -------------------------------------------------------------- 만약 꽃과 대화할 수 있다면 그처럼 신나고 아름다운 일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다만 아무리 좋은일이라도 정도와 분수를 지킴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잊지 않아야 하겠지요.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3개

이명미 2005. 07. 19. 오전 12:00

우리네 삶도 늘 꽃처럼 아름다움과 향기를 전할수있는 그런 모습이 될수는 없을까요? 비단 해어화 가 다 될수는 없지만 삶의 모습 그 자체 가 꽃같은 모습이 되었으면 합니다

최영선 2005. 07. 19. 오전 12:00

편지수신원치 않습니다. 수신거부하고, 원치 않는다고 한게 한두번이 아닌데 계속오지를 않나. 운영자한테 메일보내려고하는데, 계속 'not found'가 나오지를 않나. 방법이 없어 여기에 씁니다. 수신된 메일에서 수신거부시'여기'를 누르라고 해서 눌렀는데, 아무리 눌러도 수신거부 안됩디다. 좀 사이트좀 손보세요.

운영자 2005. 07. 19. 오전 12:00

최영선님 이메일 주소를 가르쳐 주시면 조치하여드리겠습니다. 운영자 이메일은 webmaster@iloveletter.or.kr 로 직접 보내주시면 가능합니다. 수신거부는 정상적으로 작동되는 중이며 만약 안된다면 익스플로러의 도구-인터넷옵션-고급에 들어가서 URL 을 항상 UTF-8 로 보냄 항목에 체크되어 있으면 체크 지우시고 재부팅 후 해보시기 바랍니다.

운영자 2005. 07. 19. 오전 12:00

이명미님이 꽃의 마음을 지니고 있는 듯 하네요. 자주 오시고 좋은 말씀 주세요...^^*

김성근 2013. 01. 08. 오후 07:52

해어화..말을 알아 듣는 꽃 즉 양귀 같은 미인..연꽃보다 아름답다...

겨울산 2015. 05. 05. 오전 12:20

정도와 분수를 지킬줄 알아야 한다.

저녁놀 2015. 05. 05. 오전 12:42

말을 알아 듣는 꽃 그것은 바로 해어화이다.

황보순 2016. 01. 22. 오전 11:40

말길을 알아들을려면..경청이 기본입니다...

서윤 2016. 09. 07. 오후 02:00

정도와 분수를 지켜야 합니다.

림 2016. 09. 09. 오후 06:26

만약 꽃과 대화 할 수 있다면 양귀비는 쉽게 사랑 받지 못했을것이다.

김산우 2017. 01. 02. 오후 05:52

만약 꽃과 대화할 수 있다면 신나고 아름다울 것이다.

종 2017. 09. 21. 오후 01:07

만약 꽃과 대화할 수 있다면 그처럼 신나고 아름다운 일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자영 2017. 12. 17. 오후 06:42

다만 아무리 좋은일이라도 정도와 분수를 지킴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잊지 않아야 하겠지요.

국 2017. 12. 21. 오후 09:00

다만 아무리 좋은일이라도 정도와 분수를 지킴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잊지 않아야 하겠지요.

김국환 2018. 01. 31. 오후 04:54

아름다운 미인.

한 2018. 11. 14. 오전 08:56

만약 꽃과 대화할 수 있다면 그처럼 신나고 아름다운 일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윤 2018. 11. 14. 오전 09:00

아무리 좋은일이라도 정도와 분수를 지킴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잊지 않아야 하겠지요

수동 2018. 12. 30. 오후 01:07

그처럼 신나고 아름다운 일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다만 아무리 좋은일이라도 정도와 분수를 지킴이

김산성 2019. 03. 09. 오전 10:10

현명하던 현종은 양귀비에 홀려서 나라일을 그르쳤다. 그로인해 당나라도 멸망의 길로 접어들고 말았다.

정강석 2020. 07. 24. 오후 03:15

좋은일이라도 정도와 분수를 지킴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잊지 않아야 하겠지요.

임승모 2020. 07. 25. 오전 10:35

연꽃도 해어화(解語花)보다는 아름답지 않구나'라고 말했다. 양귀비를 두고 한 말이었다

thrch 2023. 08. 19. 오전 01:08

잊지 않아야 하겠지요.

행복이 2025. 04. 19. 오후 02:36

아름다움과 향기를 전할수있는 그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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