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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를 걷는 낙타

향기지기 2005. 07. 28.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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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답답하더라도 참아야 한다. 포기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물 한 방울 나지 않는 사막에도 '포아'라는 풀이 산다. 이 풀은 5센티미터의 길이로 산다. 그러나 이 짧은 길이를 유지하기 위해 땅 밑으로 600킬로미터 길이의 뿌리를 뻗는다. 풀 같은 삶, 멋지지 않은가. - 허성도 '도시를 걷는 낙타2' 중에서 - --------------------------------------------- 삶이란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땀으로 바꾸어 한 방울 한 방울 떨어뜨리며 걷는 게 아닐까 합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4개

이정재 2005. 07. 27. 오전 12:00

도시를걷는 낙타는 없다 그러나 걸어다니는 것들은 많다. 걷다 보면 또다른 세상이 보일테니까....

박오현 2005. 07. 28. 오전 12:00

세상에 그 어떤 식물도 뿌리가 600km까지 뻗는 식물은 없습니다. 글을 띄우기전 좀더 세밀한 전검이 필요할 것 같네요.

좋은 글 2005. 07. 28. 오전 12:00

저도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포아풀 뿌리가 최대 600km가 맞다는군요... 오해를 푸시길

양희권 2005. 07. 31. 오전 12:00

세상에 어떤 어려움이 오더라도 그 어려움을 이겨내고 났을때 인생의 참맛을 느끼지 않을까요? 포아풀처럼 말입니다.우리인간도 그식물을 본받았으면 좋겠어요.

이효숙 2005. 08. 02. 오전 12:00

소름이 끼치도록 멋진 글입니다. 나라는 존재가 5센티의 풀보다도 미약하게 느껴지네요. 열심히 살아야지!

이남희 2005. 08. 03. 오전 12:00

상상할 수 없는 진실앞에서 길이를 재는 일은 어리석은 일 입니다.보이는 것보다 보이지않는 고통의 무게가 삶의 무게가 아닐까요? 우리 의 뿌리는 어디로 향해서 어디쯤 있을까? .

김성근 2013. 01. 08. 오후 07:22

삶이람 우리의 땀방울입니다...

겨울산 2015. 05. 10. 오후 09:54

삶이란 모든것을 땀으로 바꾸어 이루워진것

저녁놀 2015. 05. 10. 오후 10:20

풀 같은 삶

서윤 2016. 09. 09. 오후 06:29

한방울 한방울 흘려 쌓아가는 성.

림 2016. 09. 11. 오전 09:13

자신이 가지고 있는것을 땀으로 바꾸어 이뤄 낼것이다.

김산우 2017. 01. 04. 오전 11:02

자신이 가고고 있는 모든것을 땀으로 바꾸어라.

종 2017. 09. 22. 오후 09:09

삶이란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땀으로 바꾸어

자영 2017. 12. 20. 오후 06:53

한 방울 한 방울 떨어뜨리며 걷는 게 아닐까 합니다.

국 2017. 12. 22. 오후 07:55

한 방울 한 방울 떨어뜨리며 걷는 게 아닐까 합니다.

김국환 2018. 02. 01. 오후 12:58

살아간다는 것.

gks 2018. 11. 15. 오전 08:00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땀으로 바꾸어

윤 2018. 11. 15. 오전 08:05

한 방울 한 방울 떨어뜨리며 걷는 게 아닐까 합니다.

수동 2018. 12. 31. 오전 11:11

조금은 답답하더라도 참아야 한다. 포기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김산성 2019. 03. 10. 오전 11:16

멋지지 않은가. 삶이란

정강석 2020. 07. 25. 오전 10:42

한 방울 떨어뜨리며 걷는 게 아닐까 합니다.

임승모 2020. 07. 26. 오전 10:33

이 짧은 길이를 유지하기 위해 땅 밑으로 600킬로미터 길이의 뿌리를 뻗는다

wkdtjd 2023. 08. 20. 오전 01:21

한 방울 떨어뜨리며 걷는 게 아닐까 합니다.

행복이 2025. 04. 22. 오후 03:54

어려움을 이겨내고 났을때 인생의 참맛을 느끼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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