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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를 걷는 낙타
댓글 24개
도시를걷는 낙타는 없다 그러나 걸어다니는 것들은 많다. 걷다 보면 또다른 세상이 보일테니까....
세상에 그 어떤 식물도 뿌리가 600km까지 뻗는 식물은 없습니다. 글을 띄우기전 좀더 세밀한 전검이 필요할 것 같네요.
저도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포아풀 뿌리가 최대 600km가 맞다는군요... 오해를 푸시길
세상에 어떤 어려움이 오더라도 그 어려움을 이겨내고 났을때 인생의 참맛을 느끼지 않을까요? 포아풀처럼 말입니다.우리인간도 그식물을 본받았으면 좋겠어요.
소름이 끼치도록 멋진 글입니다. 나라는 존재가 5센티의 풀보다도 미약하게 느껴지네요. 열심히 살아야지!
상상할 수 없는 진실앞에서 길이를 재는 일은 어리석은 일 입니다.보이는 것보다 보이지않는 고통의 무게가 삶의 무게가 아닐까요? 우리 의 뿌리는 어디로 향해서 어디쯤 있을까? .
삶이람 우리의 땀방울입니다...
삶이란 모든것을 땀으로 바꾸어 이루워진것
풀 같은 삶
한방울 한방울 흘려 쌓아가는 성.
자신이 가지고 있는것을 땀으로 바꾸어 이뤄 낼것이다.
자신이 가고고 있는 모든것을 땀으로 바꾸어라.
삶이란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땀으로 바꾸어
한 방울 한 방울 떨어뜨리며 걷는 게 아닐까 합니다.
한 방울 한 방울 떨어뜨리며 걷는 게 아닐까 합니다.
살아간다는 것.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땀으로 바꾸어
한 방울 한 방울 떨어뜨리며 걷는 게 아닐까 합니다.
조금은 답답하더라도 참아야 한다. 포기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멋지지 않은가. 삶이란
한 방울 떨어뜨리며 걷는 게 아닐까 합니다.
이 짧은 길이를 유지하기 위해 땅 밑으로 600킬로미터 길이의 뿌리를 뻗는다
한 방울 떨어뜨리며 걷는 게 아닐까 합니다.
어려움을 이겨내고 났을때 인생의 참맛을 느끼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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