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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속의 여자
댓글 21개
요즘 사람들 과연 등피 호야를 닦아 봤을까? 46년전 내가 7살때 생각을 나게 합니다. 등피호야를 닦아 내가 잘못 해서 깨지던 날 아버지 어머니에게 쥐어 맞았던 생각에 눈물이 핑그르 하게 납니다. 이순원님 그때 그 고생을 기억하게 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건필하시길 제주에서 기원합니다.
'유리' 투명하죠 그 깨끗함은 누구의 손길도 닿지 않은 눈물어린 여울목 같아요 사랑도 유리같은 것이라고 하잖아요 모두가 유리속으로 마음을 실었으면 좋겠어요 순수 그 자체로 말예요
유태복님 전미숙님 우리가 옆에서 보는 사물에도 많은 추억과 철학이 있다는 걸 새삼 다시 느끼네요... 자주 오세요....^^*
행여 무심결에 던진 내 말 한 마디에 상대방의 마음에 상처를 받았다면 치유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닦고 닦으세요 내 마음을.
마음을 닦아도 닦아도 다시 더러워지는 것같이 그래도 닦고 또 닦아야 되갰습니다.
사랑도 유리같은 것 거짓없는 투명한 사랑을.
당신 마음속에 있는 빛을 주세요. 따뜻해질 것입니다.
유리는 맑고 깨끗하지만 그만큼 쉽게 더러워집니다.
그러면 당신 마음 속에 있는 빛이 잘 닦인 유리램프처럼 세상을 밝게 비출 테니까요.
그러면 당신 마음 속에 있는 빛이 잘 닦인 유리램프처럼 세상을 밝게 비출 테니까요.
행여 무심결에 던진 내 송곳같은 말에 상대방의 마음이 깨지지나 않았을까
사람의 마음도 유리 다루듯 조심스럽게 다루어야 한다.
그러면 당신 마음 속에 있는 빛이 잘 닦인 유리램프처럼 세상을 밝게 비출 테니까요.
먼지와 때가 끼어 볼 것을 못 보고 지나치진 않았나. 닦고 닦으세요.
남포에 불을 밝힐 때 그 불빛과 함께 환해지는 마음을 누가 알까.
상대방의 마음이 깨지지나 않았을까. 바쁜 일상에 치여 무심했던 시간동안 마음에
당신 마음 속에 있는 빛이 잘 닦인 유리램프처럼 세상을 밝게 비출 테니까요
마음도 유리다루듯 조심조심 대하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세상을 밝게 비출 테니까요
유리속으로 마음을 실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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