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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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형근 작가님의 작품 1
향기지기 2005. 07. 30. 오전 12:00
6122
향기지기 2005. 07. 30.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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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김성근
2013. 01. 08. 오후 07:17
향기메일 가족 여러분 행복하십시오...
겨울산
2015. 05. 10. 오후 09:56
아름다운 이야기......
저녁놀
2015. 05. 10. 오후 10:18
어릴적 학창시절이 생각나게 합니다.
서윤
2016. 09. 09. 오후 06:30
엣 추억을 떠 올리게 합니다.
림
2016. 09. 11. 오전 09:14
복고풍의 옛추억을 그립게 합니다.
김산우
2017. 01. 04. 오전 11:01
청순한고 참한 그때 그시절.
종
2017. 09. 23. 오후 01:46
옛날의 신선한 모습 그대로.........
자영
2017. 12. 20. 오후 06:55
엣 추억이 떠오르네요.
국
2017. 12. 24. 오후 12:41
사회가 그들을 바라보고 있는 시선을 염두에 두면서 찍는 카메라와 타협한다.
김국환
2018. 02. 01. 오후 01:01
예쁜 사진이네요.
한
2018. 11. 15. 오전 08:02
우리의 대중적 체험을 엄두에 두고 말한다면......
윤
2018. 11. 15. 오전 08:07
이 살얼음의 이미지들은 한국사회에서는 전혀 새로운 경지의 취향인 것이다.
수동
2018. 12. 31. 오전 11:12
슬픔보다는 일종의 안타까움이다.
김산성
2019. 03. 10. 오전 11:17
살얼음처럼 얼어 있다고 느껴진다.
정강석
2020. 07. 25. 오전 10:43
이미지들은 한국사회에서는 전혀 새로운 경지의 취향인 것이다
임승모
2020. 07. 26. 오전 10:34
바라보고 있는 시선을 염두에 두면서 찍는 카메라와 타협한다
tjdnf
2023. 08. 20. 오전 01:22
....
행복이
2025. 04. 23. 오후 01:43
추억을 떠 올리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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