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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고 싶은 날들의 풍경
향기지기 2005. 08. 04. 오전 12:00
6107
향기지기 2005. 08. 04. 오전 12:00
6107
아십니까?
사랑이 올 때는 소리가 없다는 것을.
발자국 소리는 물론
숨소리 하나 내지 않고,사랑은
어느 날 갑자기
우리의 가슴에 들어앉게 됩니다.
그러나 갈 때는 다르지요.
조용히 간다 하더라도 우리에게는
청천벽력 같은 소리로 들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올 때와는 달리
너무나 큰 흔적을 남기고 간다는 것을.
- 이정하 '돌아가고 싶은 날들의 풍경'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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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당신의 지난 날을
돌이켜 생각해보세요.
분명 많은 사랑의 흔적이 있을겁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18개
김성근
2013. 01. 08. 오후 07:14
사랑이 올 때는 소리없이 왔다가 갈 때는 너무나 큰 흔적을 남기고 갑니다...
겨울산
2015. 05. 10. 오후 09:56
한번 당신의 지난날을 돌이켜 보세요.
저녁놀
2015. 05. 10. 오후 10:17
흔적을 남기고 간다는 것.
서윤
2016. 09. 09. 오후 06:31
지난날을 돌이켜 도세요.
림
2016. 09. 11. 오전 09:15
소리없이 찾아오는 사랑 그 사랑을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김산우
2017. 01. 04. 오후 05:43
사랑의 작은 흔적이라도 남기고 가야지.
종
2017. 09. 23. 오후 01:46
조용히 간다 하더라도 우리에게는 청천벽력 같은 소리로 들리는 것입니다.
자영
2017. 12. 21. 오후 08:41
조용히 간다 하더라도 우리에게는 청천벽력 같은 소리로 들리는 것입니다.
국
2017. 12. 24. 오후 12:42
숨소리 하나 내지 않고,사랑은 어느 날 갑자기 우리의 가슴에 들어앉게 됩니다
김국환
2018. 02. 01. 오후 01:31
사랑은 올 때와 갈 때가 다르죠.
한
2018. 11. 15. 오전 08:02
너무나 큰 흔적을 남기고 간다는 것을. 한번 당신의 지난 날을
윤
2018. 11. 15. 오전 08:08
돌이켜 생각해보세요. 분명 많은 사랑의 흔적이 있을겁니다.
수동
2018. 12. 31. 오전 11:13
사랑이 올 때는 소리가 없다는 것을. 아십니까?
김산성
2019. 03. 10. 오전 11:18
청천벽력 같은 소리로 들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올 때와는 달리
정강석
2020. 07. 25. 오전 10:43
돌이켜 생각해보세요. 분명 많은 사랑의 흔적이 있을겁니다.
임승모
2020. 07. 26. 오전 10:35
간다 하더라도 우리에게는 청천벽력 같은 소리로 들리는 것입니다
vkwn
2023. 08. 20. 오전 01:22
소리로 들리는 것입니다
행복이
2025. 04. 23. 오후 01:44
소리없이 왔다가 갈 때는 흔적을 남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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