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메일

게시물 상세보기

오형근 작가님의 작품 2

향기지기 2005. 08. 06. 오전 12:00
6039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18개

김성근 2013. 01. 08. 오전 09:55

아줌마..다정하게 한 번 불러 보세요..참 포근한 이름이지요..많이 본 얼굴이지요...

겨울산 2015. 05. 11. 오후 08:14

다정한 아줌마의 모습.

저녁놀 2015. 05. 11. 오후 08:44

대한민국 아줌마의 파워.

서윤 2016. 09. 10. 오후 05:12

늙어가는 것은 아름답다.

림 2016. 09. 12. 오후 04:45

아름다운 아줌마의 얼굴 그리고 제일 중요한 아줌마의 역활.

김산우 2017. 01. 05. 오전 09:36

그냥 정겨운 아줌마.

종 2017. 09. 23. 오후 01:47

정겨움이 물씬 담겨져 있다.

자영 2017. 12. 21. 오후 08:42

이웃집 아줌마의 모습입니다.

국 2017. 12. 24. 오후 12:43

그의 아붐마 사진은 아줌마 사진이 아니라 아줌마 사진임을 증명하는 것

김국환 2018. 02. 01. 오후 01:36

좋은 사진들이네요.

윤 2018. 11. 15. 오전 08:09

과연 긍국적으로 우리를 어디로 인도하게 될지 아무도 장담할 수 없는 일이긴 하지만 말이다.

한 2018. 11. 16. 오전 09:17

그 현실 세계에 대한 혈연적인 채무감으로부터 일정정도 놓여나도록 도와준다.

수돋 2018. 12. 31. 오전 11:14

자신의 전존재를 그대로 가감히 노출신키고 있다.

김산성 2019. 03. 10. 오전 11:19

노력들과는 완전히 대조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다.

정강석 2020. 07. 26. 오전 10:43

어디로 인도하게 될지 아무도 장담할 수 없는 일이긴 하지만 말이다

임승모 2020. 07. 27. 오후 08:19

혈연적인 채무감으로부터 일정정도 놓여나도록 도와준다

dnfwls 2023. 08. 21. 오전 12:37

....

행복이 2025. 04. 23. 오후 01:45

포근한 이름이지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