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성어
게시물 상세보기
고사성어
붕정만리(鵬程萬里)
향기지기 2005. 08. 16. 오전 12:00
6141
향기지기 2005. 08. 16. 오전 12:00
6141
붕정만리(鵬程萬里)
: 붕새를 타고 만리를 나는 것
/먼 길 또는 먼 장래를 이르는 말.
어둡고 끝이 보이지 않는 북쪽 바다에 곤(鯤)이라는
큰 물고기가 있는데 얼마나 큰지 몇 천리나 되는지
모를 정도이다.
이 물고기가 변해서 붕이라는 새가 되는데
날개 길이가 수 천리에 이른다.
한번 날면 하늘을 뒤덮은 구름과 같고,
날개 짓을 3천 리를 하고 9만 리를 올라가서는
여섯 달을 날고 나서야 비로소 한번 쉰다.
- 장자(莊子) 소요유편(逍遙遊篇) -
--------------------------------------------------
한번쯤 붕새처럼 크게 펼쳐 보고자 하는
마음을 가져봄도 좋겠지요.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0개
김성근
2013. 01. 07. 오후 10:02
붕정만리..붕새를 타고 만리를 나는 것..먼 길 또는 먼 장래를 이르는 말..붕새처럼 크게 펼쳐보시지요...
이봉철
2015. 02. 12. 오전 09:48
한번 날아가보고싶네요
겨울산
2015. 05. 13. 오후 09:24
먼 길 또는 먼 장래를 어찌 알꼬.
저녁놀
2015. 05. 13. 오후 09:38
여섯 달을 날고 한번 쉰다. 봉정만리
황보순
2016. 01. 22. 오전 11:37
꿈을 크게 가지고 멀리 바라봐요..
서윤
2016. 09. 11. 오전 09:03
먼 길 돌아서 먼 여정을 가는 철새
림
2016. 09. 13. 오후 05:55
여섯 달을 날고 한번 쉰다. 전설의 새.
김산우
2017. 01. 06. 오후 06:30
한번쯤 붕새처럼 크게 펼쳐보고자 하는 마음을 가져봄도 좋겠지요.
종
2017. 09. 24. 오전 10:44
어둡고 끝이 보이지 않는 북쪽 바다에 곤(鯤)이라는 큰 물고기가 있는데 얼마나 큰지 몇 천리나 되는지 모를 정도이다.
자영
2017. 12. 22. 오후 07:31
한번쯤 붕새처럼 크게 펼쳐 보고자 하는 마음을 가져봄도 좋겠지요.
국
2018. 01. 01. 오후 04:53
한번쯤 붕새처럼 크게 펼쳐 보고자 하는 마음을 가져봄도 좋겠지요.
김국환
2018. 02. 02. 오후 02:07
붕새의 여정.
윤
2018. 11. 16. 오전 09:27
한번쯤 붕새처럼 크게 펼쳐 보고자 하는 마음을 가져봄도 좋겠지요.
한
2018. 11. 17. 오후 12:53
날개 짓을 3천 리를 하고 9만 리를 올라가서는 여섯 달을 날고 나서야 비로소 한번 쉰다.
수동
2019. 01. 01. 오전 11:10
여섯 달을 날고 나서야 비로소 한번 쉰다. 한번쯤 붕새처럼 크게 펼쳐 보고자 하는
김산성
2019. 03. 11. 오전 10:30
날개 길이가 수 천리에 이른다. 한번 날면 하늘을 뒤덮은 구름과 같고,
정강석
2020. 07. 27. 오후 08:25
크게 펼쳐 보고자 하는 마음을 가져봄도 좋겠지요.
임승모
2020. 07. 28. 오후 08:10
얼마나 큰지 몇 천리나 되는지 모를 정도이다.
dlscjs
2023. 08. 22. 오전 01:16
마음을 가져봄도 좋겠지요
행복이
2025. 04. 24. 오후 09:38
붕새처럼 크게 펼쳐보시지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