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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정만리(鵬程萬里)

향기지기 2005. 08. 16.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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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정만리(鵬程萬里) : 붕새를 타고 만리를 나는 것 /먼 길 또는 먼 장래를 이르는 말. 어둡고 끝이 보이지 않는 북쪽 바다에 곤(鯤)이라는 큰 물고기가 있는데 얼마나 큰지 몇 천리나 되는지 모를 정도이다. 이 물고기가 변해서 붕이라는 새가 되는데 날개 길이가 수 천리에 이른다. 한번 날면 하늘을 뒤덮은 구름과 같고, 날개 짓을 3천 리를 하고 9만 리를 올라가서는 여섯 달을 날고 나서야 비로소 한번 쉰다. - 장자(莊子) 소요유편(逍遙遊篇) - -------------------------------------------------- 한번쯤 붕새처럼 크게 펼쳐 보고자 하는 마음을 가져봄도 좋겠지요.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0개

김성근 2013. 01. 07. 오후 10:02

붕정만리..붕새를 타고 만리를 나는 것..먼 길 또는 먼 장래를 이르는 말..붕새처럼 크게 펼쳐보시지요...

이봉철 2015. 02. 12. 오전 09:48

한번 날아가보고싶네요

겨울산 2015. 05. 13. 오후 09:24

먼 길 또는 먼 장래를 어찌 알꼬.

저녁놀 2015. 05. 13. 오후 09:38

여섯 달을 날고 한번 쉰다. 봉정만리

황보순 2016. 01. 22. 오전 11:37

꿈을 크게 가지고 멀리 바라봐요..

서윤 2016. 09. 11. 오전 09:03

먼 길 돌아서 먼 여정을 가는 철새

림 2016. 09. 13. 오후 05:55

여섯 달을 날고 한번 쉰다. 전설의 새.

김산우 2017. 01. 06. 오후 06:30

한번쯤 붕새처럼 크게 펼쳐보고자 하는 마음을 가져봄도 좋겠지요.

종 2017. 09. 24. 오전 10:44

어둡고 끝이 보이지 않는 북쪽 바다에 곤(鯤)이라는 큰 물고기가 있는데 얼마나 큰지 몇 천리나 되는지 모를 정도이다.

자영 2017. 12. 22. 오후 07:31

한번쯤 붕새처럼 크게 펼쳐 보고자 하는 마음을 가져봄도 좋겠지요.

국 2018. 01. 01. 오후 04:53

한번쯤 붕새처럼 크게 펼쳐 보고자 하는 마음을 가져봄도 좋겠지요.

김국환 2018. 02. 02. 오후 02:07

붕새의 여정.

윤 2018. 11. 16. 오전 09:27

한번쯤 붕새처럼 크게 펼쳐 보고자 하는 마음을 가져봄도 좋겠지요.

한 2018. 11. 17. 오후 12:53

날개 짓을 3천 리를 하고 9만 리를 올라가서는 여섯 달을 날고 나서야 비로소 한번 쉰다.

수동 2019. 01. 01. 오전 11:10

여섯 달을 날고 나서야 비로소 한번 쉰다. 한번쯤 붕새처럼 크게 펼쳐 보고자 하는

김산성 2019. 03. 11. 오전 10:30

날개 길이가 수 천리에 이른다. 한번 날면 하늘을 뒤덮은 구름과 같고,

정강석 2020. 07. 27. 오후 08:25

크게 펼쳐 보고자 하는 마음을 가져봄도 좋겠지요.

임승모 2020. 07. 28. 오후 08:10

얼마나 큰지 몇 천리나 되는지 모를 정도이다.

dlscjs 2023. 08. 22. 오전 01:16

마음을 가져봄도 좋겠지요

행복이 2025. 04. 24. 오후 09:38

붕새처럼 크게 펼쳐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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