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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소중한 당신
댓글 22개
사랑을 떠나보내는 마음은 다들 비슷한가봅니다. 그래도 이렇게 좋게 생각하면, 아프면서도 나를 조금은 달랠 수 있는 것 같아요. 물론 이 글처럼 잊겠다 하다가도 다음날은 또다시 '내일은 잊겠다'하며 되풀이되는 메멘토같은 나이지만... 좋은 글 감사합니다. 비오는 오늘 너무 어울리네요.
보지 말아야 할 글(마음)을 훔쳐 본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사뭇 가슴 저리며, 이런 글을 올리는 마음이 아름답네요. 그래요. 우리 이렇게들 살아 가도록 하는 마음에 흠뻑 취하며 우리의 삶을 정리해 본다면 우리 모두 모두 행복할 것 같네요. 나도 사랑해 주겠습니다. 보내는 마음을 나도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가을이라 그런가요? 지나간 사랑이 더욱 그리워 지는 날입니다. 누군가 불렀던 노래제목중에 너무슬픈사랑은 사랑이 아니라는 그런 노래가 있는데 그 노래가 더욱 생각나게 합니다...
가을에는 시작되는 사랑의 기쁨보다 헤어진 사랑의 아픔이 절실하나 봅니다....
내 소중한 당신..너무 사랑했어요..정말 행복해야해요..이제 모두 다 떠나 보낼께요...
내 소중한 당신은 바로 당신입니다.
아침이 오면 잊혀질까. 모두 다 버릴 수 가 있을까.
아침이 오면 잊을수 있을까. 모두 떠나 보낼 수 도 없을 텐데.
당신은 내게서 소중합니다. 소중한 당신입니다.
당신은 내에게 소중한 당신입니다.
아침이 오면 당신 잊을께요. 이제 모두 다 떠나 보낼께요
그리워 흘리는 눈물도 많겠지만, 내 소중한 당신! 정말 행복해야해요.
그리워 흘리는 눈물도 많겠지만, 내 소중한 당신!
좋은 글 감사합니다.
내 소중한 당신! 정말 행복해야해요.
아침이 오면 당신 잊을께요. 이제 모두 다 떠나 보낼께요
난 괜찮아요. 내맘에 다가오신 당신을
살아가다 당신이 그리워 지겠죠. 그리워 흘리는 눈물도 많겠지만,
아침이 오면 당신 잊을께요. 이제 모두 다 떠나 보낼께요
그런날 올 리 없지만 그마음들 잊지 않을께요
모두 다 떠나 보낼께요
우리 모두 모두 행복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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