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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소중한 당신

향기지기 2005. 08. 19.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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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 당신 생각할께요. 이밤지나면 당신 잊을께요. 난 괜찮아요. 내맘에 다가오신 당신을 너무 사랑했어요. 아픔의 시간들도 그리워했던 날들도 모두가 행복했어요. 다시는 그런날 올 리 없지만 그마음들 잊지 않을께요. 살아가다 당신이 그리워 지겠죠. 그리워 흘리는 눈물도 많겠지만, 내 소중한 당신! 정말 행복해야해요. 아침이 오면 당신 잊을께요. 이제 모두 다 떠나 보낼께요. - 저녁놀님이 올리신 글입니다. - ------------------------------------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2개

지나간 사랑 2005. 08. 19. 오전 12:00

사랑을 떠나보내는 마음은 다들 비슷한가봅니다. 그래도 이렇게 좋게 생각하면, 아프면서도 나를 조금은 달랠 수 있는 것 같아요. 물론 이 글처럼 잊겠다 하다가도 다음날은 또다시 '내일은 잊겠다'하며 되풀이되는 메멘토같은 나이지만... 좋은 글 감사합니다. 비오는 오늘 너무 어울리네요.

행복의 메신저 2005. 08. 30. 오전 12:00

보지 말아야 할 글(마음)을 훔쳐 본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사뭇 가슴 저리며, 이런 글을 올리는 마음이 아름답네요. 그래요. 우리 이렇게들 살아 가도록 하는 마음에 흠뻑 취하며 우리의 삶을 정리해 본다면 우리 모두 모두 행복할 것 같네요. 나도 사랑해 주겠습니다. 보내는 마음을 나도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그리움으로 2005. 08. 30. 오전 12:00

가을이라 그런가요? 지나간 사랑이 더욱 그리워 지는 날입니다. 누군가 불렀던 노래제목중에 너무슬픈사랑은 사랑이 아니라는 그런 노래가 있는데 그 노래가 더욱 생각나게 합니다...

운영자 2005. 08. 31. 오전 12:00

가을에는 시작되는 사랑의 기쁨보다 헤어진 사랑의 아픔이 절실하나 봅니다....

김성근 2013. 01. 07. 오후 09:53

내 소중한 당신..너무 사랑했어요..정말 행복해야해요..이제 모두 다 떠나 보낼께요...

겨울산 2015. 05. 13. 오후 09:26

내 소중한 당신은 바로 당신입니다.

저녁놀 2015. 05. 13. 오후 09:41

아침이 오면 잊혀질까. 모두 다 버릴 수 가 있을까.

서윤 2016. 09. 12. 오후 04:21

아침이 오면 잊을수 있을까. 모두 떠나 보낼 수 도 없을 텐데.

림 2016. 09. 16. 오후 12:26

당신은 내게서 소중합니다. 소중한 당신입니다.

김산우 2017. 01. 07. 오전 09:38

당신은 내에게 소중한 당신입니다.

종 2017. 09. 30. 오전 09:46

아침이 오면 당신 잊을께요. 이제 모두 다 떠나 보낼께요

자영 2017. 12. 24. 오후 01:05

그리워 흘리는 눈물도 많겠지만, 내 소중한 당신! 정말 행복해야해요.

국 2018. 01. 03. 오후 05:18

그리워 흘리는 눈물도 많겠지만, 내 소중한 당신!

김국환 2018. 02. 03. 오후 02:32

좋은 글 감사합니다.

한 2018. 11. 17. 오후 12:54

내 소중한 당신! 정말 행복해야해요.

윤 2018. 11. 17. 오후 01:29

아침이 오면 당신 잊을께요. 이제 모두 다 떠나 보낼께요

수동 2019. 01. 02. 오전 07:43

난 괜찮아요. 내맘에 다가오신 당신을

김산성 2019. 03. 12. 오전 08:46

살아가다 당신이 그리워 지겠죠. 그리워 흘리는 눈물도 많겠지만,

정강석 2020. 07. 27. 오후 08:26

아침이 오면 당신 잊을께요. 이제 모두 다 떠나 보낼께요

임승모 2020. 07. 28. 오후 08:11

그런날 올 리 없지만 그마음들 잊지 않을께요

qncjs 2023. 08. 22. 오전 01:17

모두 다 떠나 보낼께요

행복이 2025. 04. 27. 오후 03:08

우리 모두 모두 행복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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