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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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택목(良禽擇木)

향기지기 2005. 08. 23.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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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택목(良禽擇木) : 현명한 새는 좋은 나무를 가려서 둥지를 친다. / 현명한 사람은 자기 재능을 알아주는 사람을 가려서 섬김. 춘추시대, 공자가 위(衛)나라에 갔는데 위나라의 공문자(孔文子)가 대숙질(大叔疾)을 공격하려고 군사동원에 대해 공자에게 물었다. 공자는 제사에 관해서는 알지만 전쟁에 대해선 아는 바가 없다고 대답했다. 얼마후 공자가 제자들에게 빨리 위나라를 떠나야겠다며 이렇게 말했다. '현명한 새는 좋은 나무를 가려서 둥지를 친다. 나무가 새를 선택하는 것은 아니다.' 그 말을 들은 공문자가 황급히 달려와 공자의 귀국을 말렸다. 그러나 결국 공자는 얼마후 그곳을 떠났다. - 춘추좌씨전 - ---------------------------------------------------------------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마음껏 할 수 있는 곳 그 곳이 좋은 나무가 아닌가 합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1개

문씨 2005. 08. 24. 오전 12:00

'앙' 이아니고 '양' 입니다요...쯧쯧

운영자 2005. 08. 24. 오전 12:00

오타 지적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따로 향기메일에 수정 내용을 발송하겠습니다.

김성근 2013. 01. 07. 오후 09:42

양금택목..현명한 새는 좋은 나무를 가려서 둥지를 친다..나무가 새를 선택하는 것은 아니다...

겨울산 2015. 05. 14. 오후 08:31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마음것 하는것 그것이 양금택목이라.

저녁놀 2015. 05. 14. 오후 09:05

현명한 사람을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을 가려서 섬김다.

황보순 2016. 01. 22. 오전 11:36

좋은 밭이 있어야..제대로 열매를 맺을 수 있읍니다...

서윤 2016. 09. 13. 오후 01:03

현명해 지도록 노력 해야 되겠습니다.

림 2016. 09. 16. 오후 12:28

현명하기를 바랍니다. 많은 인내가 필요합니다.

김산우 2017. 01. 07. 오전 09:36

자신이 좋아 할 수 있는 일을 마음것 할 수 있는 곳 그것이 좋은 나무가 아닌가 합니다.

종 2017. 09. 30. 오전 09:47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마음껏 할 수 있는 곳 그 곳이 좋은 나무가 아닌가 합니다.

자영 2017. 12. 24. 오후 01:06

그 말을 들은 공문자가 황급히 달려와 공자의 귀국을 말렸다. 그러나 결국 공자는 얼마후 그곳을 떠났다.

국 2018. 01. 10. 오후 06:57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마음껏 할 수 있는 곳 그 곳이 좋은 나무가 아닌가 합니다.

김국환 2018. 02. 03. 오후 02:55

현명한 사람은 현명한 선택을 하죠.

한 2018. 11. 17. 오후 12:57

그 말을 들은 공문자가 황급히 달려와 공자의 귀국을 말렸다. 그러나 결국 공자는 얼마후 그곳을 떠났다.

윤 2018. 11. 17. 오후 01:31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마음껏 할 수 있는 곳 그 곳이 좋은 나무가 아닌가 합니다.

수동 2019. 01. 02. 오전 07:45

현명한 새는 좋은 나무를 가려서 둥지를 친다.

김산성 2019. 03. 12. 오전 08:48

'현명한 새는 좋은 나무를 가려서 둥지를 친다. 나무가 새를 선택하는 것은 아니다.'

정강석 2020. 07. 27. 오후 08:27

일을 마음껏 할 수 있는 곳 그 곳이 좋은 나무가 아닌가 합니다.

임승모 2020. 07. 29. 오전 11:39

공문자가 황급히 달려와 공자의 귀국을 말렸다. 그러나 결국 공자는 얼마후 그곳을 떠났다

dutn 2023. 08. 24. 오전 02:44

좋아하는 일을 마음껏 할 수 있는 곳

행복이 2025. 04. 27. 오후 03:11

현명한 새는 좋은 나무를 가려서 둥지를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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