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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형근 작가님의 작품 5
향기지기 2005. 08. 27. 오전 12:00
5826
향기지기 2005. 08. 27.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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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김성근
2013. 01. 07. 오전 09:10
이 이태원의 사진을 언제 찍었을까요..옛 것은 다 잊혀지고 사라집니다..쓸쓸하지 않으세요...
겨울산
2015. 05. 15. 오전 12:18
이태원의 한 골목에서
저녁놀
2015. 05. 15. 오전 12:29
선불암 앞의 중년 신사와 이태원의 거리.
서윤
2016. 09. 14. 오후 01:39
엤날 추억의 사진 이군요.
림
2016. 09. 17. 오후 07:14
골목길을 보여주는 한장의 사진.
김산우
2017. 01. 08. 오후 03:07
골목길 속으 진풍경
이윤종
2017. 10. 01. 오후 01:23
언제나 변하지 않은 생각.
자영
2018. 01. 01. 오후 04:28
인물들의 복수의 성차를 이루는 개인들
국
2018. 01. 12. 오후 11:07
인상좋은 아저씨 한국형 아저씨다.
김국환
2018. 02. 04. 오후 05:38
살이 만든 실날 같은 왜형이라.
이서림
2018. 11. 18. 오전 08:47
어느 한쪽의 생이라기 보다는 모두 각각의 성들로 펼쳐지기 때문이다.
윤
2018. 11. 18. 오전 08:54
이 인물들은 복수의 성차들을 이루는 개인들로서 다른 무엇 보다도 먼저 존재한다.
수동
2019. 01. 03. 오전 09:23
부지불식간에 정보를 교환하는 장소 이기도 하다.
김산성
2019. 03. 13. 오전 11:06
엣 생각이 나는 작품입니다.
정강석
2020. 07. 28. 오후 08:19
성차들을 이루는 개인들로서 다른 무엇 보다도 먼저 존재한다
임승모
2020. 07. 29. 오전 11:41
잊혀지고 사라집니다..쓸쓸하지 않으세요
rnfp
2023. 08. 24. 오전 02:46
.....
행복이
2025. 04. 28. 오후 10:20
.옛 것은 다 잊혀지고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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