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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약고구(良藥苦口)
댓글 19개
양약고구..좋은 약은 입에 쓰다..바른 말은 귀에 거슬리지만 유익한 것이다...
좋은 약은 늘 씀 법
바른 말은 듣기도 거북합니다.
입에 쓴것은 약이라 해거늘. 바른말을 받아 들이지 못하니 가슴이 아프다.
좋은 약은 쓰다 그러나 어떻게 받아 들어지는냐에 따라 달라진다.
귀에 거슬린다고 하면 그 말은 약이 되는 말이다.
아무리 좋은 약이나 말이라도 그것을 어떻게 받아 들이냐에 따라 성과가 달라질것입니다.
이 말을 들은 유방은 불현듯 깨닫게 되어 왕궁을 물러나 패상(覇上)에 진을 쳤다. 이로인해 유방이 민심을 크게 얻게 됨은 물론이다.
말을 들은 유방은 불현듯 깨닫게 되어 왕궁을 물러나 패상(覇上)에 진을 쳤다.
유방은 마음이 동하여 그대로 궁중에 머물려고 했으나 장군 번쾌가 아직 천하가 통일되지 않았으니 다른 곳에 물러가 진을 치라고 충고했다
양약고구.
이 말을 들은 유방은 불현듯 깨닫게 되어 왕궁을 물러나 패상(覇上)에 진을 쳤다. 이로인해 유방이 민심을 크게 얻게 됨은 물론이다.
아무리 좋은 약이나 옳은 말이라도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성과가 달라질 것입니다.
그런데 유방이 항우보다 앞서 진나라의 도읍 함양에 입성하게 되어 3세 황제 자영으로부터 항복을 받고 왕궁으로 들어갔다.
충언은 귀에 거슬리나 행실에 이롭고, 좋은 약은 입에 쓰나 병에 이롭습니다. 번쾌의 충언을 들으시옵소서.'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성과가 달라질 것입니다.
깨닫게 되어 왕궁을 물러나 패상에 진을 쳤다. 이로인해 유방이 민심을 크게 얻게 됨은 물론이다.
약은 입에 쓰나 병에 이롭습니다
바른 말은 귀에 거슬리지만 유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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