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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쪽배

향기지기 2005. 09. 08.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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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부수어 쪽배를 만듭니다. 마지막 아름다운 기억 하나 떼내어 돛으로 답니다. 거칠고 막막한 바다를 차라리 깃털처럼 가볍게 떠나갑니다. 텅 빈 쪽배가 슬픕니다만 그래도 저 끝까지 흔들리며 갑니다. - 나해철의 '내 마음 쪽배' 중에서 - ---------------------------------------- 가끔은 사랑하는 사람과 가족에게 하지 못했던 할 수 없었던 말을 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건 더이상 혼자 담고 있기가 힘들어진 탓일테지요. 행여 상대방의 마음을 아프게 할까봐 결국은 말을 못하지만 그냥 말없이 껴안고 있음에 어느덧 서로의 마음이 평온해집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2개

이정화 2005. 09. 11. 오전 12:00

가까이서 이케 조은글 만날수있어 고맙습니다..늘 좋은날 되세요

운영자 2005. 09. 16. 오전 12:00

이정화님 반갑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추석 되세요...^^*

김성근 2013. 01. 05. 오후 06:43

상대방의 마음을 아프게 할까봐 하고 싶은 말을 못할 때가 있습니다...

겨울산 2015. 05. 20. 오후 08:09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것 말없이 껴안고 있었다 합니다.

저녁놀 2015. 05. 20. 오후 08:29

사랑하는 가족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겨울산 2015. 06. 08. 오전 12:32

행여 상대방의 마음 아프게 할까봐 매우 조심스럽게 행동합니다.

겨울산 2015. 09. 28. 오후 03:03

마음을 아파헤게 될까봐 조심 스럽습니다.

서윤 2016. 09. 17. 오후 06:46

상대방의 마음을 아프게 할까봐 말을 못 할때가 있습니다.

림 2016. 09. 19. 오후 01:08

행여 상대방의 마음을 아프게 할까봐 말을 못하고 돌아서 갑니다.

김산우 2017. 01. 10. 오후 06:28

가끔은 사랑하는 사람과 가족에게 하지 못했던 할 수 없었던 말 하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종 2017. 10. 03. 오후 12:19

행여 상대방의 마음을 아프게 할까봐 결국은 말을 못하지만 그냥 말없이 껴안고 있음에 어느덧 서로의 마음이 평온해집니다

자영 2018. 01. 12. 오후 10:46

그냥 말없이 껴안고 있음에 어느덧 서로의 마음이 평온해집니다

국 2018. 01. 14. 오전 11:25

행여 상대방의 마음을 아프게 할까봐 결국은 말을 못하지만

김국환 2018. 02. 05. 오후 01:12

끝까지 흔들리며 가야만 하나.

한 2018. 11. 19. 오후 01:22

행여 상대방의 마음을 아프게 할까봐 결국은 말을 못하지만

윤 2018. 11. 19. 오후 01:25

그냥 말없이 껴안고 있음에 어느덧 서로의 마음이 평온해집니다.

수동 2019. 01. 04. 오전 11:25

떼내어 돛으로 답니다. 거칠고 막막한 바다를

김산성 2019. 03. 14. 오전 10:45

그건 더이상 혼자 담고 있기가 힘들어진 탓일테지요.

정강석 2020. 07. 29. 오후 07:56

말없이 껴안고 있음에 어느덧 서로의 마음이 평온해집니다

임승모 2020. 08. 01. 오전 10:32

더이상 혼자 담고 있기가 힘들어진 탓일테지요.

tjdnf 2023. 08. 26. 오전 02:03

서로의 마음이 평온해집니다

행복이 2025. 04. 30. 오후 06:25

편안하게 하는것 말없이 껴안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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