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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근택 작가님의 작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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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개
언제나 메일로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좋은하루되시고 행복하세요^_^
지금처럼 힘들지 않았을땐 저도 많은 책과시들을 읽고 끄적이기도 했었네요.. 고맙습니다. 언제나 잘 보고 있어요,, 작고 예쁜글들.. 그림들 ... 많은 위안이 되고 힘이 되고 있어요.. 지치고 힘든 심신이어서 리플은 오늘이 첨이네요... 행복한 날들 되세요...
하양이님 choi님 반갑습니다. 자주 오시고 좋은 말씀도 주세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어지러운 사물들.
아이가 어지렵힌 방. 정말 어지렵다.
복잡함의 극치
사물의 아음다움
어지려운 현실의 그물
어지려운 현실과 그물 상태에서 놓여진 어떤 질서를 생각합니다.
우리의 거친 심장박동과 함께 생명 자체인 것이다.
이 같은 본성적 사유와 형상화는 예전 산수화가의 그것과 닮았다. 다시 보니, 이 그림의 상상은 제법 규모가 있다.
우리를 인도하는 이 미술가는 사물들의 비밀스러운 본질을 찾아 이리저리 헤맨다.
같은 본성적 사유와 형상화는 예전 산수화가의 그것과 닮았다. 다시 보니, 이 그림의 상상은 제법 규모가 있다
헤멤은 살아가는 본성.
이 헤맴(動)은 우리들이 살아가기(生)를 지속하려는 본성이며, 우리의 거친 심장박동과 함께 '생명' 자체인 것이다.
우리를 인도하는 이 미술가는 사물들의 비밀스러운 본질을 찾아 이리저리 헤맨다.
한 장의 그림은 세계에 대한 그들의 이념이었다.유근택의 이 그림은 어떤가?
다시 보니, 이 그림의 상상은 제법 규모가 있다. 광활한 들판같이 펼쳐진 세계 만물을 바라보며 우리자신이 유목민처럼 서 있고
우리들이 살아가기를 지속하려는 본성이며, 우리의 거친 심장박동과 함께 '생명' 자체인 것이다
수 없는 난제 속에는 '원래의 제자리', '본래 그러한 시공간적 질서'가 숨겨져 있다.
바닥에 놓여진 사물들 사이의
현실과 그물 상태에서 놓여진 어떤 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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