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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히 나무이고 싶습니다.
댓글 20개
아름다운글 감사 합니다.. 하나 버릴것 없는.. 그런 글귀들이네요.. 가슴에 새겨두고픈 그런 예쁜 글이네요..늘.. 감사 합니다...조금은 지치고 힘들때 어쩌면 제게는 작은 버팀목이 되어주는것 같은 그런곳이네요...이곳이.. 오늘 푸른 하늘만큼이나 모두 행복하시길요...
choi 님 오늘도 파란 하늘이 보이는군요. 즐겁고 행복한 추석 되세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비바람을 견디면서 서있는 나무 변함없이 그대로인 나무.
귀를 거치지 않고 눈으로 알음을 정말 정겹습니다.
귀를 거치지 않고 가슴으로 와 닿는 그런 마음입니다.
바바람 누보라 속에서 굳굳히 서있는 나무이고 싶습니다.
귀를 거치지 않고 곧장 가슴으로 와 닿는 당신의 웃는 눈빛이 좋습니다.
그대 또한 바로 난 길보다 구비 길을 살아오신 듯합니다. 그래서 말씀 없는 미소에서도 저는 많은 것을 듣습니다.
아직 괭이 박힌 나무이지는 못할망정 간절히 '나무'이고 싶습니다. 더 영글어져서 제 산 날의 끄트머리로 사위는
차라리 귀를 거치지 않고 곧장 가슴으로 와 닿는 당신의 웃는 눈빛이 좋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그대 또한 바로 난 길보다 구비 길을 살아오신 듯합니다. 그래서 말씀 없는 미소에서도 저는 많은 것을 듣습니다
차라리 귀를 거치지 않고 곧장 가슴으로 와 닿는 당신의 웃는 눈빛이 좋습니다.
노을빛이 아름다운 것이면 좋겠습니다. 그대 또한 바로 난 길보다 구비 길을 살아오신 듯합니다.
더 영글어져서 제 산 날의 끄트머리로 사위는 노을빛이 아름다운 것이면 좋겠습니다.
귀를 거치지 않고 곧장 가슴으로 와 닿는 당신의 웃는 눈빛이 좋습니다
영글어져서 제 산 날의 끄트머리로 사위는 노을빛이 아름다운 것이면 좋겠습니다
거치지 않고 곧장 가슴으로 와 닿는
버팀목이 되어주는것 같은 그런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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