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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핀 하늘
댓글 22개
그러네요.. 이 가을... 정말 보내신 글 처럼 눈물나도록 그리운사람들이 더 그리운 시간들이네요.. 아름다운글 ,,, 감사합니다.
맑은 날씨입니다...바람결에 한들거리는 코스모스, 익어가는 곡식... 잊혀졋던 분들을 한번 떠올려보는 하루가 되시길...
choi 님 항상 좋은 말씀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최정미님 가을의 풍요로움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나눌 수 있다는 것이 행복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가을엔 파란 같은 하늘 아래에 있는 그리운 사람이 더욱 보고 싶습니다...
그리운 님에게 편지 한장 써 보는것이 어떨런지요.
보고싶은 그리운 사람 편지를.......
꼭 부치지 않더라도 그리운 이에게 편지 한장 써 보시지 않겠어요.
가을의 계절엔 꼭 누군가에게 편지를 쓰고 싶습니다.
가을엔 그리운 사람이 더욱 보고 싶어집니다.
꼭 부치진 않더라도 그리운 이에게 그냥 편지 한장 써보세요.
눈동자를 물고 높아지고 그려 보지 않은 그림 한 장 그려 넣었지요.
파랗게 엷어진 하늘 가 눈동자를 물고
가을엔 그리운 사람이 더욱 보고 싶어지나 봅니다. 아마도 파란 같은 하늘 아래에 있음을 느끼는 때문이겠지요.
그리운 사람이 더욱 그리워지는 가을.
아마도 파란 같은 하늘 아래에 있음을 느끼는 때문이겠지요.
꼭 부치진 않더라도 그리운 이에게 그냥 편지 한 장 써보는 건 어떨까요
물들이는 기도 소리 들렸지요. 파랗게 엷어진
포개진 다섯 손가락... 가을엔 그리운 사람이 더욱 보고 싶어지나 봅니다
않더라도 그리운 이에게 그냥 편지 한 장 써보는 건 어떨까요.
파랗게 엷어진 하늘 가 눈동자를 물고
한 장 써보는 건 어떨까요
잊혀졋던 분들을 한번 떠올려보는 하루가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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