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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날 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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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반가운 글 이네요.. 추석 연휴땐 쉰다고 하여서 기다리지도 않았던 글인데요,, 늘 감사 해요... 행복한 정이 넘치는 추석 연휴 보내시고 오시길요..
너무도 열심히 보내주시는 좋은글 정말 감사 합니다
고향의 인정이 밤나무의 추억처럼 익어갑니다. 어머님은 송편을 빚고 가을을 그릇에 담아 이웃과 동네에 꽃잎으로 돌리셨지.
조은글믾이보내주셔서감사합니다.행복이깃들길바람니다
대추보다 붉은 감나무 잎이 어머니의 추억입니다..고향의 인정이 어머니의 마음입니다...
추억이 서려있는 그리운 고향으로 가보고 싶습니다.
이웃과 함께하는 일 그리고 정담을 나누는 일 행복하겠습니다.
가족과 함게 송편을 빚고 오손 도손 얘기하는 그런 가족이 좋습니다.
가을을 그릇에 담아 내오시는 어머님.
어너니의 추억처럼 허공에 지고 있다.
가을을 그릇에 담아 이웃과 동네에 꽃잎으로 돌리셨지
꽃잎으로 돌리셨지. 대추보다 붉은 감나무잎이
감나무잎이 어머니의 추억처럼 허공에 지고 있다
명절날 아침.
반가운 사람 냄새 가득하고 정이 충만한 추석이 되기를 바랍니다.
추억처럼 허공에 지고 있다
밤나무의 추억처럼 익어갑니다.
감나무잎이 어머니의 추억처럼
어머님은 송편을 빚고 가을을 그릇에 담아 이웃과 동네에 꽃잎으로 돌리셨지
이웃과 동네에 꽃잎으로 돌리셨지
사람 냄새 가득하고 정이 충만한
고향의 인정이 어머니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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