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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을 견디는 법
향기지기 2005. 09. 23. 오전 12:00
6035
향기지기 2005. 09. 23. 오전 12:00
6035
이제야 알았다
무딘 칼로 아무리 썰어봐야
세월만 잡아 먹는다는 것을
이제야 알았다
무딘 칼이 되어야
이 세월을 무던히 견딘다는 것을
- 김정일님이 올리신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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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댓글 20개
choi
2005. 09. 23. 오전 12:00
참으로 아픔을 견디어내신 분의 글 같으네요.. 항상 좋은 날만 되시길요.. 이제는
김성근
2013. 01. 05. 오후 01:11
세월이 참으로 빨리도 갑니다..60대 후반아라서 그럴까요...
겨울산
2015. 05. 23. 오전 12:12
세월만 잡아 먹는다.
저녁놀
2015. 05. 23. 오전 12:24
무딘칼로 무엇을 잡겠다고 하는것일까.
서윤
2016. 09. 19. 오전 07:52
세월만 잡아 먹는다. 무딘 칼로 썰어 언제 일을 다 할것인가.
림
2016. 09. 22. 오전 11:38
무딘 칼이 되어야 세월이 무디다는 것을.
김산우
2017. 01. 13. 오후 02:01
무딘 칼이 되어야 세월을 무던히 견딘다는 것을
종
2017. 10. 08. 오전 10:31
이제야 알았다 무딘 칼이 되어야 이 세월을 무던히 견딘다는 것을
자영
2018. 01. 14. 오전 10:59
무딘 칼이 되어야 이 세월을 무던히 견딘다는 것을
국
2018. 01. 23. 오후 04:57
무딘 칼이 되어야 이 세월을 무던히 견딘다는 것을
김국환
2018. 02. 07. 오전 11:10
세월을 견디어 내야지요.
한
2018. 11. 21. 오후 02:21
세월만 잡아 먹는다는 것을 이제야 알았다
윤
2018. 11. 21. 오후 03:00
무딘 칼이 되어야 이 세월을 무던히 견딘다는 것을
수동
2019. 01. 06. 오후 01:52
세월만 잡아 먹는다는 것을
김산성
2019. 03. 16. 오전 08:57
이제야 알았다 무딘 칼로 아무리 썰어봐야
정강석
2020. 08. 01. 오전 10:38
무딘 칼이 되어야 이 세월을 무던히 견딘다는 것을
임승모
2020. 08. 02. 오후 08:01
무딘 칼로 아무리 썰어봐야 세월만 잡아 먹는다는 것을
동수
2023. 06. 25. 오후 02:15
세월만 잡아 먹는다는 것을
diddid
2023. 08. 27. 오전 01:24
무던히 견딘다는 것을
행복이
2025. 05. 06. 오후 11:19
세월이 무디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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