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긋기
게시물 상세보기
한때 우리는 모두가 별이었다.
댓글 22개
읽으니 행복해지는 그런 언어들이네요.. 오늘 올려다본 저녁노을이 연한피빛 노을이어서 참으로 아름답게 보았네요,, 그노을이 사라질때까지요..
아.. 정말 멋진 말입니다...^^
세상에는 아름다운 것이 참 많습니다..나도 그 안에 있습니다...
아름다운 것들중 하나는 바로 당신입니다.
자연 하나 하나 전부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것들중 바로 하나는 당신이란 것을 잊지 마세요.
당신은 아름다운 것들중 하나라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별들중 하나는 당신일 수도 있습니다.
어린아이, 파란 하늘, 키큰 나무, 맹인견, 아침안개, 친한 친구, 붉은 고추, 부모님...
자기만의 이름으로 빛나던, 우리 모두가 누구나 다 그렇게 영롱한 별이었다.
어린아이, 파란 하늘, 키큰 나무, 맹인견, 아침안개, 친한 친구, 붉은 고추, 부모님...
우리는 별이었다.
어린아이, 파란 하늘, 키큰 나무, 맹인견, 아침안개, 친한 친구, 붉은 고추, 부모님
그 아름다운 것들 중 하나는 바로 당신이라는 사실을 언제나 잊지 마세요.
아침안개, 친한 친구, 붉은 고추, 부모님... 그 아름다운 것들 중 하나는
아침안개, 친한 친구, 붉은 고추, 부모님... 그 아름다운 것들 중 하나는
우리 모두가 누구나 다 그렇게 영롱한 별이었다. 세상에는 아름다운 것이 참 많습니다.
아름다운 것들 중 하나는 바로 당신이라는 사실을 언제나 잊지 마세요
파란 하늘, 키큰 나무, 맹인견, 아침안개, 친한 친구, 붉은 고추, 부모님
.......
사실을 언제나 잊지 마세요
세상에는 아름다운 것이 참 많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