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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털처럼

향기지기 2005. 10. 20.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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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털처럼 가벼워져 하늘을 날자 가버린 시간들을 다시 불러 새 옷을 입힐 수 없을 바엔 차라리 버리는 연습을 하자 손에 쥘 줄만 알고 놓지 못하는 것은 얼마나 어리석은 행동인가 해결할 수 없는 고난이 닥쳐올 때마다 나는 깃털이 되어 살며시 날아오르고 싶다 삶이 무겁다고 느낄 때마다 모든 욕심을 털어 내고 때로는 일상의 틀에서 벗어나자 깃털처럼 가벼워져 하늘을 날자 - 신혜림 <깃털처럼> - ------------------------------------------------------------- 이상하게도 마음을 굳게 먹고 절실히 바라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슬픔을 가라앉히고 병을 낫게도 하지요. 신비한 힘, 그것은 분명 당신의 마음 속에 있습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댓글 23개

choi 2005. 10. 20. 오전 12:00

정말이지 그랬으면 좋겠네요.. 깃털처럼 가벼워지고 내맘의 힘이 있다면은요.. 언제나 좋은 글 잘읽고 있네요.. 맑은 가을 하늘만큼이나 좋은 시간들 보내시길요..

cain 2005. 10. 20. 오전 12:00

좋은글 잘 읽고 있습니다. 이글을 읽으면서 마음을 비우는 법을 생각했어요. 이세상 모든 탐욕을 버림 깃털처럼 가볍게 하늘을 날수 있겠죠? 행복한 날 되세요^^

희나리 2005. 10. 24. 오전 12:00

오랜만에 메일을 확인했는데 너무나도 좋은 글들이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하네요. 누구신지는 모르지만 저에게 잠시나마 하늘한번 바라볼수 있는 여유를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자주자주 부탁드립니다

김성근 2013. 01. 04. 오후 08:04

마음을 굳게 먹고 절실히 바라면 소원이 이루어집니다...

겨울산 2015. 05. 31. 오전 10:18

가벼워져 멀리 날아가고 싶은 마음

저녁놀 2015. 05. 31. 오후 03:38

일상의 틀을 벗어나 깃털처럼 자유롭게.

서윤 2016. 09. 23. 오전 09:35

깃털처럼 가벼워라 하늘을 날자.

림 2016. 09. 25. 오후 12:52

신비한 힘 그것은 당신의 마음속에 있답니다.

김산우 2017. 01. 17. 오전 11:44

마음을 굳게 먹고 절실히 바란다면 소원이 이루워지질 않을 까요.

종 2017. 10. 11. 오후 07:58

때로는 일상의 틀에서 벗어나자 깃털처럼 가벼워져 하늘을 날자

자영 2018. 01. 24. 오후 11:38

신비한 힘, 그것은 분명 당신의 마음 속에 있습니다.

국 2018. 01. 27. 오후 04:54

이상하게도 마음을 굳게 먹고 절실히 바라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김국환 2018. 02. 10. 오후 02:11

깃털처럼 하늘을 날자.

한 2018. 11. 24. 오후 12:54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슬픔을 가라앉히고 병을 낫게도 하지요.

윤 2018. 11. 24. 오후 12:57

신비한 힘, 그것은 분명 당신의 마음 속에 있습니다

수동 2019. 01. 10. 오후 02:33

손에 쥘 줄만 알고 놓지 못하는 것은 얼마나 어리석은 행동인가

김산성 2019. 03. 19. 오후 05:25

하늘을 날자 이상하게도 마음을 굳게 먹고 절실히 바라면

정강석 2020. 08. 06. 오전 11:20

신비한 힘, 그것은 분명 당신의 마음 속에 있습니다

임승모 2020. 08. 07. 오전 11:54

무겁다고 느낄 때마다 모든 욕심을 털어 내고 때로는 일상의 틀에서 벗어나자

이동수 2023. 07. 05. 오전 12:41

........

이동수 2023. 07. 07. 오후 11:29

.......

alfdid 2023. 08. 30. 오전 01:03

당신의 마음 속에 있습니다.

행복이 2025. 05. 19. 오후 10:39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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