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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의 이름

향기지기 2005. 10. 19.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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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을 신는 것은 삶을 신는 것이겠지 나보다 먼저 저 세상으로 건너간 내 친구는 얼마나 신발이 신고 싶을까 살아서 다시 신는 나의 신발은 오늘도 행복을 재촉한다 - 이해인 <신발의 이름> 중에서 - ---------------------------------------------------------- 걸을 수 있다는 것은, 그래서 신발을 신을 수 있다는 것은 내가 지금 살아있고 건강한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면 매일 신발을 신기 위해 발을 넣는 작은 행위조차도 가슴 뿌듯한 행복이 될 것 같습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6개

choi 2005. 10. 19. 오전 12:00

그러네요,,매일 신발을 신을수 있다는것에 감사를 해야 하나보네요.. 항상 좋은 글 감사해요..

박은영 2005. 10. 19. 오전 12:00

이런 행복을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겁니다. 오늘 부터라도 감사하며 살아 가겠습니다.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노규영 2005. 10. 19. 오전 12:00

항상 좋은글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웃는 좋은날 되세요^*^

김수완 2005. 10. 19. 오전 12:00

저메일안받을게요 ; 죄송해요 ^^

김필섭 2005. 10. 19. 오전 12:00

저번부터 이글을 봤는데 좋은글이 많은 거 같네여 담에도 좋은글 많이...

박종현 2005. 10. 19. 오전 12:00

매일신는 신발의 중요함을 일깨워 주는 이 시를 보내신 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언제나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고3 졸업반-

김성근 2013. 01. 04. 오후 08:07

신발을 신는 것은 삶을 신는 것입니다...

겨울산 2015. 05. 31. 오전 10:19

신발속의 삶. 걸을수 있는 행복

저녁놀 2015. 05. 31. 오후 03:39

행복을 재촉하는 발걸음

서윤 2016. 09. 23. 오전 09:33

가슴 뿌듯한 행복을 찾는 다는것이 바로 행복이다.

림 2016. 09. 25. 오후 12:52

매일 같이 하는 이것을 무엇으로 이름을 붙어 주어야 할까.

김산우 2017. 01. 17. 오전 11:43

내가 살아있고 건강한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종 2017. 10. 11. 오후 07:57

매일 신발을 신기 위해 발을 넣는 작은 행위조차도 가슴 뿌듯한 행복이 될 것 같습니다.

자영 2018. 01. 24. 오후 11:38

나보다 먼저 저 세상으로 건너간 내 친구는 얼마나 신발이 신고 싶을까

국 2018. 01. 26. 오후 08:19

걸을 수 있다는 것은, 그래서 신발을 신을 수 있다는 것은

김국환 2018. 02. 10. 오후 01:57

신발을 신는 것은 삶을 신는 것이다.

한 2018. 11. 24. 오후 12:54

그래서 신발을 신을 수 있다는 것은 내가 지금 살아있고 건강한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면

윤 2018. 11. 24. 오후 12:57

매일 신발을 신기 위해 발을 넣는 작은 행위조차도 가슴 뿌듯한 행복이 될 것 같습니다.

수동 2019. 01. 10. 오후 02:33

내가 지금 살아있고 건강한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면 매일 신발을 신기 위해 발을 넣는 작은 행위조차도

김산성 2019. 03. 19. 오후 05:24

오늘도 행복을 재촉한다 걸을 수 있다는 것은,

정강석 2020. 08. 06. 오전 11:20

발을 넣는 작은 행위조차도 가슴 뿌듯한 행복이 될 것 같습니다

임승모 2020. 08. 07. 오전 11:54

살아서 다시 신는 나의 신발은 오늘도 행복을 재촉한다

이동수 2023. 07. 05. 오전 12:41

.......

이동수 2023. 07. 07. 오후 11:29

......

dksehd 2023. 08. 30. 오전 01:02

건강한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면

행복이 2025. 05. 19. 오후 10:38

감사하며 사는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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