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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사전

향기지기 2005. 10. 26.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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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껴안음의 흔적; 껴안을수록 상처는 커진다. 상처가 분화구만해질 때까지 모르고 있다가, 네가 떠나간 뒤 알았다. 네가 내 곁에 있었음을. 그 확연한 혼란! 장롱을 옮기고서야 비로소 장롱이 거기 있었음을 알 듯. - 이종환 <애정사전> 중에서 - ---------------------------------------------------------- 가까이 있을 때 그 소중함을 알지 못하다가 떠난 뒤에야 후회를 하는, 그런 어리석음을, 우리는 곧잘 저지르곤 합니다. 작은 상처일수록 낫기 쉽답니다. 조금씩 보듬어주세요. 당신 가슴 속 상처가 지워지지 않는 낙인이 될 지도 모르니까요.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5개

malkeum 2005. 10. 26. 오전 12:00

그래요, 떠난 뒤에야 그 사람이 얼마나 소중했는지 안답니다. 항상 같이 있을때는 소중함을 모르다가..... 얼마나 어리석은 존재인지 인간은.... 뒤늦게 후회해도 소용없는데.....

choi 2005. 10. 27. 오전 12:00

모든 인간관계에 모두다 해당하는 말 같으네요.. 꼭..기억해야할 그런 말.. 며칠은 향기가 날아오지 않아서 서운했네요.. 잘 보고 가슴에 담아 갑니다. 아름다운 계절 만큼이나 아름다운 시간들 되세요..

cain 2005. 10. 30. 오전 12:00

안녕 하세요? 아침이면 저를 기다려 주는 아름다운 향기...감사드립니다. 향기의 글을 읽으면서 인생을 배우게 됩니다. 향기지기님!행복한 시간 되세요^^*

ㅇㅇ 2005. 11. 02. 오전 12:00

언제나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모두 좋은 시간 되세요

ㅇ 2005. 11. 08. 오전 12:00

매일 아침마다 이런거 보내주시고 학교 갔다 와서 글을 보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정말 좋은글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수고하십시오

김성근 2013. 01. 03. 오후 06:18

가까이 있을 때 소중함을 알아야 합니다..떠난 뒤에야 후회를 하고 가슴속 상처가 지워지지 않습니다...

저녁놀 2015. 06. 07. 오전 12:42

조금씩 보듬어 주세요, 상처를 치유할수 있도록

겨울산 2015. 06. 07. 오전 12:52

가까이 있을때 소중함을 알지 못함니다.

서윤 2016. 09. 24. 오전 11:34

당신 가슴의 큰 상처 낙인이 되지 않을까 두렵습니다.

림 2016. 09. 26. 오전 09:27

떠난뒤 그 곳의 공간은 확연이 들러납니다. 그리고 상처로 돌아오지요.

김산우 2017. 01. 18. 오후 05:48

작은 상처일수록 낫기 쉽답니다. 조금씩 보듬어 주세요.

종 2017. 10. 12. 오후 05:46

가까이 있을 때 그 소중함을 알지 못하다가 떠난 뒤에야 후회를 하는, 그런 어리석음을, 우리는 곧잘 저지르곤 합니다.

자영 2018. 01. 25. 오후 09:59

장롱을 옮기고서야 비로소 장롱이 거기 있었음을 알 듯.

국 2018. 01. 27. 오후 04:56

가까이 있을 때 그 소중함을 알지 못하다가 떠난 뒤에야 후회를 하는, 그런 어리석음을, 우리는 곧잘 저지르곤 합니다.

김국환 2018. 02. 10. 오후 02:26

상처 껴안음의 흔적; 껴안을수록 상처는 커진다.

윤 2018. 11. 24. 오후 12:59

당신 가슴 속 상처가 지워지지 않는 낙인이 될 지도 모르니까요.

한 2018. 11. 25. 오후 03:06

작은 상처일수록 낫기 쉽답니다. 조금씩 보듬어주세요.

수동 2019. 01. 10. 오후 02:35

조금씩 보듬어주세요. 당신 가슴 속 상처가 지워지지

김산성 2019. 03. 19. 오후 05:27

떠난 뒤에야 후회를 하는, 그런 어리석음을, 우리는 곧잘 저지르곤 합니다.

정강석 2020. 08. 07. 오전 11:57

가슴 속 상처가 지워지지 않는 낙인이 될 지도 모르니까요

임승모 2020. 08. 08. 오후 08:10

후회를 하는, 그런 어리석음을, 우리는 곧잘 저지르곤 합니다.

이동수 2023. 07. 08. 오후 01:46

....

이동수 2023. 07. 08. 오후 01:46

.....

eowjs 2023. 08. 31. 오전 12:24

상처가 지워지지 않는

행복이 2025. 05. 20. 오후 06:05

사람이 얼마나 소중했는지 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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