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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이야기
댓글 22개
민들레에는 홀씨가 있네요..날아 날아서 먼곳으로 가서 또다른 많은 민들레를 피울거에요.. 가난은 죄가 아니랍니다..많은 것들이 불편하겠지만요..민들레 홀씨처럼 훗날을 기약해야죠.. 그분들에게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내 주변의 사람들에게 한번이라도 배려의 눈길을 줄 수 있다면 이 세상은 살맛나는 세상이 될거예요. 특히 나보다 더 어려운 분들에게 관심을 보이는 그런 우리가 되어야 하겠지요.... 어렵더라도 희망을 갖고 살아가시기를.....
각박한 현실을 살다보면 '내가 살아야지' 라는 이기심이 생길수 밖에 없을겁니다. 하지만 나보다 더어려운 사람들도 있을꺼란 생각을 해보세요.그럼 힘이 날겁니다.그리고 마음이나마 나눌수 있는 여유를 가집시다^^행복한 날 되세요...
제발 한 번만이라도 좋으니 관심을 가져 달라고..사랑해 달라고..주위에 많이 있습니다...
가냘픈 민들레는 메마르고 힘든 시멘트 틈 사이에서 생명을 꽃피우고 있네.
노란 민들레는 바람에 나부끼며 춤추고 있구나.
제발 한번만 이라도 관심을 가져 달라.
가난은 죄가 아닌데 요즘 세상은 그렇게 되지 않군요.
한번만이라도 관심을 가져 달라고 합니다. 민들레 이야기.
가난이 죄가 되어 버린 달 동네 사람들을 생각 하며...
가난이 죄가 되어 버린 달 동네 사람들을 생각 하며...
제발 한번만 이라도 좋으니 관심을 가져 달라고...
민들레의 작은 외침.
조금의 사랑도 좋으니 사랑을 해 달라고...
가난이 죄가 되어 버린 달 동네 사람들을 생각 하며...
작은 시멘트 바닥에 핀 민들레는 자신의 삶이 다하는 순간 까지 말하고 있다.
자신의 삶이 다하는 순간 까지 말하고 있다. 제발 한번만 이라도 좋으니
사랑도 좋으니 사랑을 해 달라고...
한번만 이라도 좋으니 심을 가져 달라고...
......
동네 사람들을 생각 하며
세상은 살맛나는 세상이 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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