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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이야기

향기지기 2005. 10. 28.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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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시멘트 바닥에 핀 민들레는 자신의 삶이 다하는 순간 까지 말하고 있다. 제발 한번만 이라도 좋으니 관심을 가져 달라고... 조금의 사랑도 좋으니 사랑을 해 달라고... p.s 가난이 죄가 되어 버린 달 동네 사람들을 생각 하며... - 별님이 올리신 글입니다. - ------------------------------------------------------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2개

choi 2005. 10. 28. 오전 12:00

민들레에는 홀씨가 있네요..날아 날아서 먼곳으로 가서 또다른 많은 민들레를 피울거에요.. 가난은 죄가 아니랍니다..많은 것들이 불편하겠지만요..민들레 홀씨처럼 훗날을 기약해야죠.. 그분들에게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malkeum 2005. 10. 28. 오전 12:00

내 주변의 사람들에게 한번이라도 배려의 눈길을 줄 수 있다면 이 세상은 살맛나는 세상이 될거예요. 특히 나보다 더 어려운 분들에게 관심을 보이는 그런 우리가 되어야 하겠지요.... 어렵더라도 희망을 갖고 살아가시기를.....

cain 2005. 11. 02. 오전 12:00

각박한 현실을 살다보면 '내가 살아야지' 라는 이기심이 생길수 밖에 없을겁니다. 하지만 나보다 더어려운 사람들도 있을꺼란 생각을 해보세요.그럼 힘이 날겁니다.그리고 마음이나마 나눌수 있는 여유를 가집시다^^행복한 날 되세요...

김성근 2013. 01. 03. 오후 06:09

제발 한 번만이라도 좋으니 관심을 가져 달라고..사랑해 달라고..주위에 많이 있습니다...

겨울산 2015. 06. 09. 오전 12:19

가냘픈 민들레는 메마르고 힘든 시멘트 틈 사이에서 생명을 꽃피우고 있네.

저녁놀 2015. 06. 09. 오전 12:33

노란 민들레는 바람에 나부끼며 춤추고 있구나.

서윤 2016. 09. 24. 오전 11:36

제발 한번만 이라도 관심을 가져 달라.

림 2016. 09. 26. 오전 09:24

가난은 죄가 아닌데 요즘 세상은 그렇게 되지 않군요.

김산우 2017. 01. 18. 오후 05:49

한번만이라도 관심을 가져 달라고 합니다. 민들레 이야기.

종 2017. 10. 12. 오후 05:47

가난이 죄가 되어 버린 달 동네 사람들을 생각 하며...

자영 2018. 01. 25. 오후 10:00

가난이 죄가 되어 버린 달 동네 사람들을 생각 하며...

국 2018. 01. 28. 오후 02:54

제발 한번만 이라도 좋으니 관심을 가져 달라고...

김국환 2018. 02. 11. 오후 12:09

민들레의 작은 외침.

한 2018. 11. 25. 오후 03:07

조금의 사랑도 좋으니 사랑을 해 달라고...

윤 2018. 11. 25. 오후 03:11

가난이 죄가 되어 버린 달 동네 사람들을 생각 하며...

수동 2019. 01. 11. 오전 11:03

작은 시멘트 바닥에 핀 민들레는 자신의 삶이 다하는 순간 까지 말하고 있다.

김산성 2019. 03. 20. 오전 10:27

자신의 삶이 다하는 순간 까지 말하고 있다. 제발 한번만 이라도 좋으니

정강석 2020. 08. 07. 오전 11:58

사랑도 좋으니 사랑을 해 달라고...

임승모 2020. 08. 08. 오후 08:12

한번만 이라도 좋으니 심을 가져 달라고...

이동수 2023. 07. 08. 오후 01:50

......

eorn 2023. 08. 31. 오전 12:25

동네 사람들을 생각 하며

행복이 2025. 05. 20. 오후 06:06

세상은 살맛나는 세상이 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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