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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의 집
댓글 21개
말을 알아듣는 거보단,情을 느끼는 걸 껍니다.
마음에 내린 아름다움의 뿌리가 죽지않고 살아있다면 모든것들이 눈물겹도록 정겹게 느껴질거랍니다... 늘 ... 감사 드리네요...
감정표현이 없는 식물이지만 사랑을 먹고 자라는것은 분명 맞을꺼예요. 제가 많이 느끼는 것이거든요.집안의 화초를 보면서요...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시길...^^
나무도 추위에 떱니다..늦가을 나무들에게 겨울 짚옷을 싸입힙니다..한그루 나무 같은 아름다운 마음씨 입니다...
생명은 따스한 마음을 먹고 살고 있답니다.
사내는 자기집 앞 마당에 서 있었다.
생명은 따스한 마음을 먹고 사나 봅니다.
식물도 건강한 음악과 건전한 대화를 먹고 사는가 봅니다.
아마도 생명은 따스한 마음을 먹고 사는가 봅니다.
제가 아는 어떤 사람은 자신이 가꾸는 채소들과 언제나 이야기를 나눈답니다.
주위의 채소들과는 다르게 죽지도 않고 잘 견뎌서 싱싱한 채소로 자라나더군요.
오래오래 하늘을 쳐다보고 서 있는 모습이 그 자신 한 그루의 나무처럼 보였다.
따뜻한 마음.
그러면 신기하게도 가뭄이 들거나 벌레가 많아져도 주위의 채소들과는 다르게 죽지도 않고 잘 견뎌서
싱싱한 채소로 자라나더군요. 아마도 생명은 따스한 마음을 먹고 사나봅니다
그 사내는 자기 집 마당 앞 나무들 사이에 서 있었다.
제가 아는 어떤 사람은 자신이 가꾸는 채소들과 언제나 이야기를 나눈답니다.
채소로 자라나더군요. 아마도 생명은 따스한 마음을 먹고 사나봅니다.
하늘을 쳐다보고 서 있는 모습이 그 자신 한 그루의 나무처럼 보였다
한 그루의 나무처럼 보였다.
모든것들이 눈물겹도록 정겹게 느껴질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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