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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부는 날의 풀
댓글 20개
마음은 채워서 손은 빈손으로 .. 그렇게 마주잡을이 있다면 남은 인생도 행복할테죠.. 그래요.. 자고 일어나서도 흩어진 머리일지라도 반갑게 맞아줄 그런 친구가 그리운 날들이네요..요즘.. 언제나 행복하세요들..
비우면 편안한 것을.... 그러면 쉽게 손을 잡을 수 있을텐데.... 서로의 손을 잡으면 서로에게 도움이 되지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내 손안의 빈 모습 그대로,
바람 부는날 풀들은 서로의 손을 잡아준다. 스러지지 않기위해
내 안의 힘과 사랑을 나누어 서로를 복돋아 주는것이겠지요.
내 손안의 빈 모습 그대로 상대를 만나는것 손을 내밀어 보세요.
내 안의 힘과 사랑을 나누어 서로를 복돋아 주는 것입니다.
내 안의 힘과 사랑을 나누어 서로를 북돋아 주는 것이겠지요.
각자의 지위와 환경을 떠나서 내 손안의 빈 모습 그대로 상대방을 만나는 것이겠지요
각자의 지위와 환경을 떠나서 내 손안의 빈 모습 그대로 상대방을 만나는 것이겠지요.
서로 서로 손을 굳게 잡자.
그리고 내 안의 힘과 사랑을 나누어
서로를 북돋아 주는 것이겠지요. 지금 당신과 손을 잡고 싶습니다.
풀들이 억센 바람에도 쓰러지지 않는 것을 보아라.
내 손안의 빈 모습 그대로 상대방을 만나는 것이겠지요.
북돋아 주는 것이겠지요. 지금 당신과 손을 잡고 싶습니다
손안의 빈 모습 그대로 상대방을 만나는 것이겠지요.
손을 잡고 싶습니다.
친구가 그리운 날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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