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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부는 날의 풀

향기지기 2005. 11. 03.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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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부는날 들에 나가 보아라. 풀들이 억센 바람에도 쓰러지지 않는 것을 보아라. 풀들이 바람 속에서 넘어지지 않는 것은 서로가 서로의 손을 굳게 잡아주기 때문이다. - 윤수천 <바람 부는 날의 풀> 중에서 - ------------------------------------------------------------- 서로의 손을 잡는다는 것 각자의 지위와 환경을 떠나서 내 손안의 빈 모습 그대로 상대방을 만나는 것이겠지요. 그리고 내 안의 힘과 사랑을 나누어 서로를 북돋아 주는 것이겠지요. 지금 당신과 손을 잡고 싶습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댓글 20개

choi 2005. 11. 02. 오전 12:00

마음은 채워서 손은 빈손으로 .. 그렇게 마주잡을이 있다면 남은 인생도 행복할테죠.. 그래요.. 자고 일어나서도 흩어진 머리일지라도 반갑게 맞아줄 그런 친구가 그리운 날들이네요..요즘.. 언제나 행복하세요들..

malkeum 2005. 11. 04. 오전 12:00

비우면 편안한 것을.... 그러면 쉽게 손을 잡을 수 있을텐데.... 서로의 손을 잡으면 서로에게 도움이 되지요....

김성근 2013. 01. 03. 오후 05:56

좋은 글 감사합니다...

겨울산 2015. 06. 10. 오후 05:08

내 손안의 빈 모습 그대로,

저녁놀 2015. 06. 10. 오후 06:23

바람 부는날 풀들은 서로의 손을 잡아준다. 스러지지 않기위해

서윤 2016. 09. 25. 오전 09:46

내 안의 힘과 사랑을 나누어 서로를 복돋아 주는것이겠지요.

림 2016. 09. 27. 오전 11:49

내 손안의 빈 모습 그대로 상대를 만나는것 손을 내밀어 보세요.

김산우 2017. 01. 19. 오후 09:44

내 안의 힘과 사랑을 나누어 서로를 복돋아 주는 것입니다.

종 2017. 10. 13. 오후 08:35

내 안의 힘과 사랑을 나누어 서로를 북돋아 주는 것이겠지요.

자영 2018. 01. 26. 오후 07:47

각자의 지위와 환경을 떠나서 내 손안의 빈 모습 그대로 상대방을 만나는 것이겠지요

국 2018. 01. 28. 오후 02:52

각자의 지위와 환경을 떠나서 내 손안의 빈 모습 그대로 상대방을 만나는 것이겠지요.

김국환 2018. 02. 11. 오후 02:31

서로 서로 손을 굳게 잡자.

한 2018. 11. 25. 오후 03:09

그리고 내 안의 힘과 사랑을 나누어

윤 2018. 11. 25. 오후 03:14

서로를 북돋아 주는 것이겠지요. 지금 당신과 손을 잡고 싶습니다.

수동 2019. 01. 11. 오전 11:05

풀들이 억센 바람에도 쓰러지지 않는 것을 보아라.

김산성 2019. 03. 20. 오전 10:28

내 손안의 빈 모습 그대로 상대방을 만나는 것이겠지요.

정강석 2020. 08. 07. 오전 11:59

북돋아 주는 것이겠지요. 지금 당신과 손을 잡고 싶습니다

임승모 2020. 08. 09. 오후 09:12

손안의 빈 모습 그대로 상대방을 만나는 것이겠지요.

dhthd 2023. 09. 01. 오후 02:47

손을 잡고 싶습니다.

행복이 2025. 05. 23. 오후 11:49

친구가 그리운 날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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