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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댓글 24개
지금..그래요,, 많은시간들이 저멀리에서 가고 있네요.. 너무나 아까운시간들인데요.. 많은것을 생각키우게하는 글이었네요// 늘.. 감사해요..
고마워요! 항상 바쁘실 텐데 ~~~~~ 가릴줄도알고 , 덮을줄도알고,마주할줄도알고,주시할줄도아는 그러한 시간을 만들어주시네요!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 또 뵙께요
자연의 이치 가운데....삶의 지혜를 배웁니다. 눈앞의 일에 집착하다보면 더 큰것을 놓치는 누를 범하지는 않는지... 좋은글 감사합니다.
choi 님 최천섭님 추봉구님 감사합니다. 햇빛으로 받은 따스함을 골고루 나누는 것도 더불어 살아감이 아닐까 합니다...^^*
제가 한동안 회사일에 전념하다보니 접속을 아예 못했는데, 이런 영광을 주시다니....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좋은 생각들을 향기나는 글로.. 그리고, 향기나는 글들을 마음속으로 담아 가겠습니다.
좋은글 감사하구여. . 즐거운 하루가 되세여~ ~ 손은 사람몸에서 가장 힘이 들다구 생각이 드네여~~발하구
햇빛을 받이주는 따뜻한 손이 되고 싶다...
햇빛을 받아주는 따뜻한 손이 되고싶다.
한 가지를 바라보고 세상을 산다. 너무 좁은 소견일까.
햇빛을 받아 주는 따뜻한 손이 됩니다.
따스한 햇빛을 받아주는 따스한 손이 되고싶다.
햇빛이 따가와 가리는 손보다 햇빛을 받아주는 따스한 손이 되고 싶다.
햇빛이 따가와 가리는 손보다는 햇빛을 받아주는 따뜻한 손이 되고 싶다.
오늘 나는 한가지를 너무 바라보고 세상을 저버리지 않았을까?
한가지를 너무 바라보고 세상을 저버리지 않았을까
따뜻한 손.
햇빛이 따가와 가리는 손보다는 햇빛을 받아주는 따뜻한 손이 되고 싶다.
오늘 나는 한가지를 너무 바라보고 세상을 저버리지 않았을까?
내게 다른 그 무엇들이 보이지 않는다. 오늘 나는
무언가를 가까이 할수록 내게 다른 그 무엇들이 보이지 않는다.
따가와 가리는 손보다는 햇빛을 받아주는 따뜻한 손이 되고 싶다.
가까이 할수록 내게 다른 그 무엇들이 보이지 않는다
따뜻한 손이 되고 싶다
덮을줄도알고,마주할줄도알고,주시할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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