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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과 떨림

향기지기 2005. 11. 10.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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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은 추한 불빛과 감탄을 자아내는 어둠 사이에 있는, 화장실과 무한 사이에 있는, 위생적인 것과 씻어낼 수 없는 것 사이에 있는, 수세 장치와 하늘 사이에 있는 경계였다. 창문이 존재하는 한은, 세상사람 누구라도 자신만의 자유를 누리게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한 번, 나는 허공으로 몸을 날렸다. 내 몸이 떨어지는 것을 쳐다보았다. - 아멜리 노통 <두려움과 떨림> 중에서 - ------------------------------------------------------------- 만약 세상 곳곳이 보이지 않는 창문으로 구분되어 있다면 얼마나 답답할까요? 사실, 어디에나 경계는 존재합니다. 경계, 그 허락된 마지막 선을 넘으면 감당하기 힘든 어려움이 닥치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공간도, 그리고 나 자신도 변화하지요. 모든 변화에는 용기와 힘이 필요한 법입니다. 그리고 당신을 미지의 세계로 안내할 것입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댓글 20개

choi 2005. 11. 10. 오전 12:00

오늘 ..이글은 제겐 깊이 생각을 하게 만드는 글이네요.. 지금 제겐 용기도 힘도 필요한때이어서.. 참, 많은 생각으로 살아가는 요즘 .. 도움이 될거에요.. 제게는 고마워요..늘..

cain 2005. 11. 10. 오전 12:00

안녕 하세요? 늘 감사하는 맘으로 좋은글을 읽고 있습니다. 언제나 이글들을 읽으면서 의미를 깊이 새겨 보게 됩니다. 행복하세요^^

김성근 2013. 01. 03. 오후 05:42

모든 변화에는 용기와 힘이 필요합니다...

겨울산 2015. 06. 11. 오후 08:08

변화는 좋은 결과가 올것 같은데 용기를 네세요.

저녁놀 2015. 06. 11. 오후 09:18

변화의 세계 용기가 필요합니다. 미지의 세계로.

서윤 2016. 09. 25. 오전 09:39

모든 변화는 용기와 힘이 필요합니다.

림 2016. 09. 28. 오후 06:52

변화는 당신을 미지의 세계로 안내할 것입니다.

김산우 2017. 01. 20. 오전 11:29

그리고 당신을 미지의 세계로 안내할 것입니다.

종 2017. 10. 14. 오전 10:47

만약 세상 곳곳이 보이지 않는 창문으로 구분되어 있다면 얼마나 답답할까요?

자영 2018. 01. 27. 오후 04:17

만약 세상 곳곳이 보이지 않는 창문으로 구분되어 있다면 얼마나 답답할까요?

국 2018. 02. 04. 오후 07:04

마지막으로 한 번, 나는 허공으로 몸을 날렸다. 내 몸이 떨어지는 것을 쳐다보았다.

김국환 2018. 02. 12. 오전 09:45

모든 변화에는 용기와 힘이 필요한 법.

한 2018. 11. 26. 오전 08:36

감당하기 힘든 어려움이 닥치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공간도, 그리고 나 자신도 변화하지요

윤 2018. 11. 26. 오전 08:39

모든 변화에는 용기와 힘이 필요한 법입니다. 그리고 당신을 미지의 세계로 안내할 것입니다.

수동 2019. 01. 12. 오전 10:54

위생적인 것과 씻어낼 수 없는 것 사이에 있는, 수세 장치와 하늘 사이에 있는 경계였다.

김산성 2019. 03. 21. 오전 07:57

사실, 어디에나 경계는 존재합니다. 경계, 그 허락된 마지막 선을 넘으면

정강석 2020. 08. 08. 오후 08:16

용기와 힘이 필요한 법입니다. 그리고 당신을 미지의 세계로 안내할 것입니다.

임승모 2020. 08. 09. 오후 09:15

허락된 마지막 선을 넘으면 감당하기 힘든 어려움이 닥치기 마련입니다.

skago 2023. 09. 01. 오후 02:49

그리고 나 자신도 변화하지요

행복이 2025. 05. 23. 오후 11:52

읽으면서 의미를 깊이 새겨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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