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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김치
댓글 19개
늘 넷이서 모여서 만들어 먹던 수제비가 생각나네요.. 쌀쌀하기도 한 날씨탓도 있지만.. 그런 정이 더 그립기도 하고요.. 정이 담긴글 잘읽고 갑니다.. 그리운 정만큼이나 포근한 날 되세요들..
어머니가 만든 음식은 다 맛있습니다...
맛있는 대파 김치 먹고 싶네요.
옛날이 그리워하는 정이 크기 때문이다.
추억을 먹고 사는 당신,추억은 그리움입니다.
파김치 그리워 진다.
추억이 담긴 음식이 그리운 날이 있습니다.
옛날 음식이 맛있었다고 생각되는 것은 친환경적인 경작때문이었기도 하겠지만
그런 매형뿐만 아니라 동네 분들 사이에도 우리 대파김치는 소문이 났는데 지금은 어머니 솜씨가
대파김치는 소문이 났는데 지금은 어머니 솜씨가 변하셨는지 잘 담그시지도 않을 뿐더러 담아도
추억이 담겨있는 음식.
옛날 음식이 맛있었다고 생각되는 것은 친환경적인 경작때문이었기도 하겠지만
옛날을 그리워하는 정이 크기 때문 아닐까요. 추억이 담겨있는 음식이 그리운 날입니다
파김치 때문에 처갓집 온다고 말씀하시던 매형은 나 배던 해 약혼을 하고 나 낳던 해 결혼을 했는데
변하셨는지 잘 담그시지도 않을 뿐더러 담아도 예전처럼 맛이 나지 않는다.
그리워하는 정이 크기 때문 아닐까요. 추억이 담겨있는 음식이 그리운 날입니다.
처갓집 온다고 말씀하시던 매형은 나 배던 해 약혼을 하고 나 낳던 해 결혼을 했는데
정이 크기 때문 아닐까요
모여서 만들어 먹던 수제비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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